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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병아리
제이브리지 | 4-7세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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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참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던 병아리의 꿈, 도전, 그리고 성장 이야기. 예쁜 돌담과 푸른 잔디로 둘러싸인 앞마당에 엄마 닭과 병아리가 살았다. 병아리는 엄마 닭이 시키는 대로 하면 뭐든 척척 해낼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병아리는 높은 담장을 넘어 날아가는 참새를 보았다. 그날부터 병아리는 참새처럼 나는 꿈을 꾸었다. 하지만 엄마 닭은 병아리가 참새처럼 날 수는 없을 거라고 말했다. 늘 그랬듯 이번에도 엄마의 말이 맞을까? 병아리는 정말 참새처럼 날 수 없는 걸까?

  출판사 리뷰

“내가 해냈어! 담장까지 날아올랐어! 나도 날 수 있어!”
참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던 병아리의 꿈, 도전, 그리고 성장 이야기

예쁜 돌담과 푸른 잔디로 둘러싸인 앞마당에 엄마 닭과 병아리가 살았습니다. 병아리는 엄마 닭이 시키는 대로 하면 뭐든 척척 해낼 수 있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병아리는 높은 담장을 넘어 날아가는 참새를 보았습니다. 그날부터 병아리는 참새처럼 나는 꿈을 꾸었답니다. 하지만 엄마 닭은 병아리가 참새처럼 날 수는 없을 거라고 말했어요. 늘 그랬듯 이번에도 엄마의 말이 맞을까요? 병아리는 정말 참새처럼 날 수 없는 걸까요? 자, 그럼 이제 파닥파닥 작은 날갯짓을 시작한 병아리의 여정을 따라 책장을 넘겨 보아요. 이 세상의 주인공을 꿈꾸는 어린이 독자도, 그 꿈을 응원하는 엄마 아빠도 병아리의 도전을 보며 온 마음 가득 희망이 차오를 거예요.

세상 모든 어린이의 꿈을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꿈은 참 다양합니다. 아픈 사람을 고쳐 주는 의사가 되고 싶다가, 다정하고 지혜로운 선생님이 되고 싶기도 하고요. 어제는 아빠처럼 힘 센 사람이 되겠다고 했는데, 오늘은 또 엄마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도 하지요.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는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고 하고 싶은 일, 닮고 싶은 사람 또한 놀랍도록 변화무쌍합니다. 그 다양성이 곧 우리 아이들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자라게 하는 원동력이 되겠지요.
작가 이무영의 자서전이기도 한 이 책 <나는 병아리>에는 ‘하늘을 나는 새’가 되고 싶은 병아리가 등장합니다. 작고 여리던 병아리는 엄마의 가르침 대로 무럭무럭 자랍니다. 그러던 어느 날, 높은 담장 너머로 날아가는 참새를 만난 뒤 병아리는 한 가지 의문을 품게 됩니다. “날개를 달았으니 어쩌면 나도 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물음입니다. 그때부터 병아리는 꿈을 꾸게 됩니다. 진짜 새처럼 하늘을 날고자 하는 꿈이지요. 병아리는 꿈을 이루기 위해 밤낮없이 도전하고 또 도전합니다. 달리고, 구르고, 뛰고, 넘어지고, 상처나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는 병아리를 보며 ‘자란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생각하게 됩니다.
성장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목표한 바를 마침내 완벽하게 이루었다는 의미가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경험한 모든 일과 그를 통해 느낀 감정을 바탕으로 쓰러져도 다시 일어설 힘을 쌓는 과정을 총칭하는 말이 아닐까요. 이 책의 주인공 병아리를 꼭 닮은 우리 아이들 역시 보송보송한 솜털이 사라지고 맨살이 단단해질 때까지 다양한 꿈을 꾸고 좌절하고 다시 꿈꾸며 내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것입니다. 분명 지치고 힘든 순간이 찾아올 거예요. 그때마다 책장을 다시 펼치고 병아리를 보며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나는 병아리>를 아이 손에 가장 잘 닿는 책꽂이에 꽂아 두시길 추천합니다.

부모에겐 사과할 수 있는 용기를, 아이에겐 좌절하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를!
병아리에게 엄마 닭은 한없이 듬직하고 온전한 우주와도 다름없습니다. 병아리는 포근한 엄마 닭의 품 안에서 두려운 것 없이 생활하지요. 엄마 닭은 사랑하는 병아리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아이의 꿈을 마냥 응원해 줄 수만은 없습니다. 사랑하는 내 아이가 누가 봐도 무모하기 짝이 없는 일에 매달리는 모습은 두고 볼 수 없는 노릇이니까요. 이러한 부모의 걱정이야말로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날고 싶은 병아리와 닭은 절대 날 수 없다는 엄마 닭. 결국 병아리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엄마 닭의 곁을 떠납니다. 비록 앞마당에서 뒷마당으로 거처를 옮긴 것에 불과하지만, 자신이 속해 있던 세계를 떠나 홀로서기를 시도했다는 점에서 정서적 독립과 성장을 의미하지요. 이는 모든 어린이가 경험해야 할 통과의례이기도 합니다. 유년의 세계를 박차고 나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병아리의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것입니다.
병아리의 실패를 염려하는 엄마 닭의 마음 또한 아이를 둔 독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입니다. 사랑이란 이름의 잣대로 부모가 아이의 꿈을 재단하려 한 경험이 있을지 모릅니다. 그렇다면 엄마 닭처럼 “미안하다”고 아이에게 말해 보면 어떨까요? 부모가 용기를 내 사과함으로써 아이 역시 엄마 아빠의 진심을 이해하게 되고, 나아가 아이와 부모의 관계는 더욱 단단해질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아이들은 자신감을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병아리의 보드라움을 담아낸 수채화 같은 일러스트
이 책은 따뜻한 봄날의 초록을 닮은 싱그러운 그림들로 가득합니다. 앞마당의 푸른 잔디, 이름 모를 작고 예쁜 꽃송이, 보송보송 보드라운 병아리, 말간 미소로 병아리를 보듬는 엄마 닭. 이 모든 모습이 한 폭의 수채화처럼 잔잔하고 부드럽게 펼쳐지지요. 동글동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일러스트 덕분에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음이 덩달아 차분해지고 자꾸만 환한 미소를 짓게 됩니다. 형형색색 화려하고 자극적인 시각 매체에 지친 어린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일러스트와 독자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안아 줄 감동 스토리가 만나 완성된 <나는 병아리>를 지금 만나 보세요!




“엄마는 어쩜 이렇게 많은 것을 알까?”
병아리는 엄마가 대단해 보였어요. 그리고 대단한 엄마가 좋았어요.

“참새야, 어떻게 담장 위로 올라갔어?”
“날개로 날아서 올라왔지. 너도 날개가 있잖아. 날갯짓을 연습하면 날 수 있을 거야.” (중략)
“나도 참새처럼 날고 싶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무영
쓰고 그리는 작가. 직접 만든 작품으로 사람들의 영혼을 춤추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때로는 흥겨운 기쁨의 춤을, 때로는 눈물처럼 터져 나오는 슬픈 춤을 추게 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모두 자기만의 꿈이 있습니다. 누가 옳은지는 직접 부딪쳐 보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부딪쳐서 깨지고 상처 받더라도 굴하지 않을 용기를 <나는 병아리>를 통해 전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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