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따듯하게 녹여 줄 '우리가 만난 이야기'. 어느 날 찾아온 우주인 도도는 현주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되었다. 비록 도도와 함께했던 시간은 짧았지만, 현주는 도도를 다시 만날 그날을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간다. 모든 아이가 궁금해하는 ‘네가 태어나기 전 엄마의 삶’ 그리고, 우리가 만나야 했던 이유.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담았다.
출판사 리뷰
온라인 육아 카페 "마포에서 아이 키우기"(마이키) 6만여 회원을 감동시킨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엄마와 내가 처음 만난 날》은 카페 회원이 게시한 한 편의 이야기로 회원들의 응원에 힘입어 마침내 그림책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림 작업은 카페 내 수많은 응모작 중에서 투표로 뽑힌 회원이 맡았습니다.
엄마가 쓰고, 엄마가 그리고, 엄마가 응원한 특별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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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따듯하게 녹여 줄 “우리가 만난 이야기”
어느 날 찾아온 우주인 도도는 현주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비록 도도와 함께했던 시간은 짧았지만, 현주는 도도를 다시 만날 그날을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모든 아이가 궁금해하는 ‘네가 태어나기 전 엄마의 삶’ 그리고, 우리가 만나야 했던 이유.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담았습니다.
《엄마와 내가 처음 만난 날》 도서는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유아 동화입니다.
온라인 육아 카페 “마포에서 아이 키우기”(마이키)가 마포영유아통합지원센터 “시소와 그네”와 (사)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등의 단체에 기증하여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가면서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신 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현주
서강대학교에서 중문학을 공부하고, 줄곧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해 왔습니다.엄마가 되고, 내가 아이를 지켜주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이내 깨달았습니다. 사실은 아이 덕분에 내가 더 단단해질 수 있었다는 것을.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모든 순간들이 따듯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