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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생겼어요
걸음동무 | 4-7세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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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버드나무는 아이들과 어울리고 자연을 벗삼아 행복하게 지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나무 친구들이 뽑혀져 나가고 나뭇가지가 잘리며 자신도 옮겨지게 된다. 하지만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기면서도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의 도움으로 수술과 보살핌을 받고, 다른 나무 친구들을 만나 서로 의지하며 꿋꿋하게 삶을 살아간다. 이런 버드나무를 보면 마치 우리 삶을 보는 듯하다. 『숲이 생겼어요』 그림책은 괴로워하고 상처받은 나무의 심정을 독특하고 창의적인 그림으로 잘 드러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서로에게 숲이 되어 주는 나무들처럼 우리도 서로에게 숲이 되어 주길 바라며

경기도 하남에는 도로 공사나 아파트 공사로 땅을 잃고 베어지고 다친 나무들의 쉼터 ‘하남 나무고아원’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2001년 도로 공사 현장에서 베어질 뻔하다가 큰 상처를 입고 나무고아원에 오게 된 수양버드나무가 있지요. 2001년, 2003년 2010년 세 번의 외과 수술을 받으며 이제는 하남 나무고아원을 대표하는 나무가 되었답니다.
사람들로 인해 땅을 잃고 큰 상처도 입었지만 나무의 소중함을 알아주는 많은 분들의 노고와 따뜻한 손길이 있었기에 지금의 모습으로 다른 나무들과 숲을 이뤄 잘 성장하고 있지요.
『숲이 생겼어요』 그림책은 실제 하남 나무고아원의 수양버드나무 이야기를 소재로 작가의 상상력을 덧붙여 만들어 내었어요.

버드나무는 아이들과 어울리고 자연을 벗삼아 행복하게 지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나무 친구들이 뽑혀져 나가고 나뭇가지가 잘리며 자신도 옮겨지게 되지요. 하지만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기면서도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의 도움으로 수술과 보살핌을 받고, 다른 나무 친구들을 만나 서로 의지하며 꿋꿋하게 삶을 살아가지요. 이런 버드나무를 보면 마치 우리 삶을 보는 듯합니다. 『숲이 생겼어요』 그림책은 괴로워하고 상처받은 나무의 심정을 독특하고 창의적인 그림으로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모여 비옥한 땅을 만들고, 그 속에서 작은 풀씨들이 자라서 새로운 생명을 움트게 합니다. 풀을 찾아온 곤충들의 보금자리가 되고, 새들과 고라니도 풍부한 먹이와 안락한 집을 찾아 숲으로 모여듭니다. 숲은 인간에게 평화와 안식처를 제공하지요.
우리가 깨끗한 환경에서 행복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도시 곳곳에 건강한 나무들이 필요합니다. 또한 자연이 건강할 때 우리도 건강하게 생활하며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서로에게 숲이 되어 주는 나무들을 보면서 우리도 푸르고 건강한 마음으로 서로에게 숲이 되어 주면 좋겠습니다.

■ 누리 과정 및 초등 교과 연계
누리과정 자연 탐구- 생명체와 자연환경 알아보기
사회관계- 사회에 관심 갖기
1학년 2학기 국어 9. 겪은 일을 글로 써요
2학년 2학기 국어 7. 일이 일어난 차례를 살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베짱이
2014년 《아동문예》 동시 작가로 등단하여 아동문학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어린이책 작가 교실, 판타지 학교, 하남문화원 인문학 교실, 천개의나무에서 공부했어요. 동심의 꽃밭에서 세상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좋은 작품을 쓰는 베짱이가 되고 싶어요. 세계일보 한글날 기념 《세종대왕 가라사대》 동시가 소개되었고, 지은 책으로는 《가치 그리고 씀》 함께 쓴 책으로는 《어쩌면 당신도》 《인생 퍼즐》 《어린이를 위한 팔만대장경 현우경》 광주하남교육청 사회 교과서 《한강아, 네 이름은 어디서 왔니?》 《하남 나무고아원》 외 다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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