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잠자기 싫은 아이가 엄마, 아빠와 그림자를 만들어 보다가 스스륵 잠이 드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 아이는 다양한 모양의 그림자를 만들어 보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고, 엄마, 아빠와 사랑하는 마음도 쑥쑥 키워간다. 다양한 크기의 그림자를 만들어 보면서 창의력을 발달시키고 빛과 그림자에 대해 생각해 보며,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가족과의 사랑하는 마음도 키워갈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멍멍! 강아지, 깡총깡총! 토끼 그림자도 만들를 볼까요?
그림자 놀이를 하다가 스스륵 잠이 든 아이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my story, STORYBUS - 잠자기 싫은 아이가 그림자 놀이를 하다가 스스륵 잠이 드는 사랑스러운 이야기""스토리버스 STEP4-16""은 잠자기 싫은 아이가 엄마, 아빠와 그림자를 만들어 보다가 스스륵 잠이 드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잘 시간이지만 더 놀고 싶어하는 아이를 위해 아빠와 엄마가 동물 그림자를 만들어 봅니다. 아빠가 강아지 그림자를 만들자 아이는 신이 나서 강아지 그림자를 만져보고, 엄마가 토끼 그림자를 만들자 아이도 엄마를 따라 깡총깡총 토끼처럼 뛰어 보았지요. 아빠가 작은 새를 만들면 아이도 작은 날개짓으로 퍼덕여 보고, 아빠가 큰 그림자를 만들면 아이도 팔을 쭉~ 펴고 훨훨 나는 시늉을 해 보았어요. 아빠를 따라 새 그림자를 만들어 보던 아이는 점점 잠이 오네요. 털썩! 이불 위로 손이 떨어지고, 스스륵 눈꺼풀이 감겼어요. 잠이 든 아이를 엄마와 아빠는 사랑스럽게 바라봅니다. 아이는 다양한 모양의 그림자를 만들어 보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고, 엄마, 아빠와 사랑하는 마음도 쑥쑥 키워갑니다."
"엄마, 아빠는 그만 자자고 하는데 아이는 더 놀고 싶었어요. 그때 아빠가 스탠드 불빛으로 벽에 강이지 그림자를 만들며 ""멍멍"" 소리를 냈지요.""와~ 강아지다!"" 아이는 신이 나서 강아지 그림자를 손으로 탁탁! 쳐 보았답니다.이번에는 엄마가 길다란 귀를 가진 토끼 그림자를 만들었어요.아이는 토끼처럼 깡총깡총 뛰면서 엄마처럼 토끼 그림자를 만들어 보았지요.아빠는 새 그림자를 만들어 슝~하고 날아가는 것처럼 움직이네요.새 그림자가 천장으로 움직이는 것을 바라보다가 뒤로 발다랑 누워 새 그림자를 만들어 보았지요.그런데 손이 이불 위로 털썩! 떨어지고 눈꺼풀이 스스륵 감기면서 잠이 들고 말았네요.잠든 아이 곁으로 슬금슬금 다가오는 달팽이 그림자! 누가 만든 그림자 일까요?"
"다양한 크기의 그림자를 만들어 보면서 창의력을 발달시키고 빛과 그림자에 대해 생각해 보며,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가족과의 사랑하는 마음도 키워갈 수 있습니다. "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