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딸랑이를 넣었다 꺼냈다 신나는 바구니 놀이를 하는 아빠와 아기의 즐거운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다. 바구니에 딸랑이를 넣으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바구니 속에 딸랑이가 그대로 있는 것이 아기에게는 마술처럼 신기한 일이다. 아기와 함께 '스토리버스'를 보며 딸랑이를 바구니에 쏙! 넣었다 짠! 꺼냈다 반복하며 아기의 발달 단계에 꼭~ 맞는 신나는 바구니 놀이를 즐겨보자.
출판사 리뷰
my story, STORYBUS - 딸랑이를 바구니에 쏙! 넣었다 짠! 꺼냈다 노는 아기의 이야기"스토리버스 STEP1-12"는 딸랑이를 넣었다 꺼냈다 신나는 바구니 놀이를 하는 아빠와 아기의 즐거운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바구니에 딸랑이를 넣으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바구니 속에 딸랑이가 그대로 있는 것이 아기에게는 마술처럼 신기한 일입니다. 생후 10개월 무렵부터 아기들은 바구니에 물건을 넣어도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있는 것을 알 정도로 인지 능력이 발달하여, 물건을 바구니에 넣었다 꺼냈다 반복하며 신나게 놀 수 있습니다. 아기와 함께 스토리버스를 보며 딸랑이를 바구니에 쏙! 넣었다 짠! 꺼냈다 반복하며 아기의 발달 단계에 꼭~ 맞는 신나는 바구니 놀이를 즐겨보아요.
아빠가 바구니와 딸랑이를 들고 아기와 마주 앉아요.
아빠가 아기 눈 앞에 딸랑~딸랑~ 딸랑이를 흔들어요.
아기가 딸랑이를 잡으려고 손을 뻗자, 아빠는 씨익~ 웃더니 딸랑이를 쏙! 바구니 안에 넣어버려요.
딸랑이가 안 보이자 아기가 "어어?" 하고 아빠 손을 톡톡! 쳐요.
아빠는 시치미를 뚝! 떼고 "딸랑이가 어디로 갔을까?" 하며 두리번거리며 딸랑이를 찾는 시늉을 하네요.
아기는 바구니 속 딸랑이를 다시 꺼낼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