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엄마와 아이가 달고나를 만들어 보면서 불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것도 배우고 달고나를 완성하면서 성취감도 느끼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다. 달콤한 달고나 만들기에 신이 난 아이는 달고나를 만들면서 불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도 배우고 별 모양 달고나를 완성하면서 성취감도 느끼며 엄마와의 사랑도 쑥쑥 자라난다.
출판사 리뷰
my story, STORYBUS -엄마와 아이가 달콤한 달고나를 만들면서 추억을 쌓는 재미있는 이야기"스토리버스 STEP6-15"는 엄마와 아이가 달고나를 만들어 보면서 불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것도 배우고 달고나를 완성하면서 성취감도 느끼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엄마와 달콤한 달고나를 만들기로 한 아이는 신이 나서 불의 위험성을 알지 못하고 바짝 가까이 다가갑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불을 조심해야 하는 것을 알려주고 함께 달고나를 만들어 봅니다. 아이는 이쑤시개로 별 모양대로 콕콕콕 떼어 보았지만 생각처럼 잘 되지 않고 별 한쪽이 떨어져 나갔지요. 잔뜩 실망한 아이에게 엄마는 괜찮다면서 더 해보라고 응원해 주었어요. 엄마의 응원 속에서 끝까지 별 모양 달고나를 완성한 아이는 뿌듯한 마음으로 번쩍 들어 엄마에게 보여주었지요. 엄마의 응원 속에서 끝까지 해나갈 자신감과 용기가 아이의 마음 속에서 쑥쑥 자라납니다.
엄마와 함께 달고나를 만들기로 한 아이는 신이났어요.
엄마가 국자에 설탕을 붓고 가스불을 켜자 재미있어 보여서 바짝 가까이 다가갔죠.
"앗! 아가야, 불이 뜨거우니까 조심해야 한단다." 엄마 말씀을 듣고 조심조심 설탕을 저었어요.
엄마가 끓고 있는 설탕에 식소다를 넣어주자 걸죽해졌네요.
걸쭉해진 달고나를 바닥에 붓고 누름판을 들고 신이 나서 꾹~ 눌러서 넓게 폈어요.
하트 모양, 달 모양, 별 모양 중에 어떤 틀로 찍어볼까? 고민하던 아이는 별 모양을 번쩍 집어들었지요.
별 모양 틀을 쿡~ 눌러서 별모양을 만들자 엄마가 뾰족한 이쑤시개로 떼어 보라고 해요.
별 모양을 조심스럽게 콕콕 찔러서 떼어내는데 앗! 그만 별 모양 일부가 떨어져 나갔어요.
아이가 시무룩한 표정으로 엄마를 바라보자 엄마는 괜찮다며 끝까지 해보라며 응원해 주었어요.
아이는 달고나 조각을 입속에 쏙! 넣고 달콤함에 헤~ 웃으며 다시 콕콕콕 별 모양대로 달고나를 떼어보았지요.
드디어 완성! 신이 난 아이는 삐뚤빼뚤 별 모양을 잡은 손을 쭉~ 뻗어 엄마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