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든 가을의 어느 날, 공원을 산책하던 아이가 바닥에 떨어진 은행잎을 주워 와 엄마와 함께 나비를 만들어 보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 그림 속 아이를 따라 은행잎으로 노란 나비를 접어 보면서
가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노란 은행잎으로 나풀나풀 나비 만들기
샛노란 은행잎을 접어서 나풀나풀 나비를 만들어 보는 이야기
"my story, STORYBUS - 샛노란 은행잎을 접어서 나비를 만들어 보는 이야기""스토리버스 STEP5-14""는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든 가을의 어느 날, 공원을 산책하던 아이가 바닥에 떨어진 은행잎을 주워 와 엄마와 함께 나비를 만들어 보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샛노란 은행잎을 반으로 접은 뒤에 줄기로 감싸 묶으면 노란 나비를 만들 수 있어요. 거리 곳곳에 은행잎이 소복하게 쌓인 가을날, 아이와 함께 스토리버스를 읽으면서 은행잎으로 나비를 만들어 보세요. 아직 가을이 오지 않았다면, 함께 책을 읽으며 앞으로 다가올 가을을 기다려 보세요. 지난 가을을 이야기하며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려 보는 것도 좋아요. 다가올 가을이 훨씬 기대되지 않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노랗게 물든 풍성한 은행나무처럼 어느새 우리 아이의 마음도 풍성한 추억으로 한가득 예쁘게 물들어 있을 거예요. "
"노오란 은행잎이 가득한 가을날에 엄마, 동생과 함께 공원으로 산책을 나왔어요.발길 닿는 곳곳에는 샛노란 은행잎이 포근한 방석처럼 가득 깔려 있었어요. 나는 은행잎이 소복하게 쌓여 있는 곳으로 달려가 떨어져 있는 은행잎 하나를 주웠어요.내가 고른 은행잎을 엄마에게 짠! 하고 내밀었어요. 엄마는 내가 선물한 은행잎으로 노란 나비를 만들어 주었어요.우아~! 샛노란 은행잎이 노란 나비로 변신할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해요.엄마와 내가 나란히 앉아 은행잎으로 여러 마리의 나비를 만들었어요.어느새 엄마 품에서 잠들어 있던 동생이 일어났네요.동생에게도 파란 하늘을 나풀나풀~ 나는 노란 나비를 어서 보여 줄래요."
"그림 속 아이를 따라 은행잎으로 노란 나비를 접어 보면서가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