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기가 알록달록 여러 가지 커팅 장난감을 조각으로 떨어뜨려 보기도 하고 엄마와 역할 놀이도 해보는 일상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다. 커팅 장난감을 떨어뜨려 보기도 하고 다시 톡! 붙여 보기도 하는 아기에게 엄마는 커팅 장난감을 장난감 칼로 쓱쓱 자르도록 도와 준다.
출판사 리뷰
쓱싹쓱싹! 딸기를 잘라 볼까? 사과를 잘라 볼까?
엄마와 함께 쓱싹쓱싹! 커팅 장난감 놀이를 하는 아기의 이야기
my story, STORYBUS -엄마와 함께 쓱싹쓱싹! 커팅 장난감 놀이를 하며 사랑을 전하는 아기의 이야기"스토리버스 STEP2-13"은 아기가 알록달록 여러 가지 커팅 장난감을 조각으로 떨어뜨려 보기도 하고 엄마와 역할 놀이도 해보는 일상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커팅 장난감을 떨어뜨려 보기도 하고 다시 톡! 붙여 보기도 하는 아기에게 엄마는 커팅 장난감을 장난감 칼로 쓱쓱 자르도록 도와 주어요. 아기는 금새 엄마처럼 빵을 한 조각, 두 조각, 세 조각으로 잘라 접시에 담아 봅니다. 그리고는 더 많은 조각이 담긴 접시를 엄마에게 먹으라며 내밀었어요. 엄마도 냠냠! 아기도 냠냠! 서로 사랑하는 마음만큼 냠냠 나누어 먹는 놀이를 하면서 엄마와 아기의 사랑하는 마음이 한 조각, 두 조각, 세 조각 만큼 점점 늘어나 있을 거예요.
아기가 당근, 오이, 호박, 수박, 토마토, 딸기, 가지, 빵 등의 여러 가지 커팅 장난감을 바닥에 펼쳐놓았어요.
그 중에 어떤 것을 잡을까 휙휙~ 휘저어 보다가 주황색 당근을 잡았지요.
양손으로 당근을 잡아당겼더니 떨어지고 서로 가까이 하니까 톡! 하고 다시 붙네요.
엄마가 아기의 두 손을 잡고 도마 위에 올려놓은 토마토를 쓱쓱 자르도록 도와주었어요.
툭! 하고 토마토가 두 조각이 되자 엄마 한 개, 아기 한 개 접시에 한 개씩 올려놓았지요.
이번에는 아기 혼자 쓱싹쓱싹 빵을 잘라 보았어요. 쓱쓱! 싹싹! 빵을 세 조각으로 나누었네요.
아기도 엄마처럼 접시에 빵을 한 개, 두 개 올려놓았답니다.
그리고는 더 많이 올려진 접시를 엄마에게 냠냠 먹어보라고 내밀었어요.
엄마도 냠냠 맛있게 먹고 아기도 냠냠 맛있게 먹고 침을 흘린 아기를 엄마가 사랑스럽게 바라봅니다.
이번에는 무엇을 잘라 볼까 아기는 다시 커팅 장난감을 이리저리 휘저어 보아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