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느 날 준성이가 넘어져서 무릎에 피가 났다. 엄마는 상처가 아프지 않게 연고를 발라 주었다. 준성이는 상처가 쓰라렸지만 꾹 참았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상처가 있던 자리에 딱지가 태어났다. 딱지는 용감하고 책임감이 강했다. 상처가 나으면서 생기는 새살을 안전하게 지켜 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딱지에게 아주아주 무서운 적이 나타나는데….
출판사 리뷰
자연 반창고 딱지가 새살을 지켜 줄 거야!어느 날 준성이가 넘어져서 무릎에 피가 났어요. 엄마는 상처가 아프지 않게 연고를 발라 주었지요. 준성이는 상처가 쓰라렸지만 꾹 참았어요.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요? 상처가 있던 자리에 딱지가 태어났어요. 딱지는 용감하고 책임감이 강했어요. 상처가 나으면서 생기는 새살을 안전하게 지켜 주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딱지에게 아주아주 무서운 적이 나타났어요. 바로 간지럼이었어요. 딱지는 간지럼의 공격을 물리치고 새살을 무사히 지킬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수연
자주 넘어지고 울기도 하지만, 금세 훌훌 털고 벌떡 일어나요. 달리는 건 힘들어도 기다려 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랍니다.주요 작품으로 <오! 딸기>, <펭귄의 걱정거리>, <시원한 책>, <샌드위치 소풍>, <대답 없는 AI>, <딱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