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달리기를 해서 몸이 뜨거워지면 송골송골 땀이 난다.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뜨거운 햇볕을 만나면 스르르 녹는다. 목욕탕에 가서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면 화끈화끈 얼굴이 빨개진다. 미용실에 가서 뜨거운 고데기로 머리를 다듬으면 뽀글뽀글해진다.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뜨거운 상황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내가 겪은 뜨거운 상황을 생각하며 책을 읽어 보자. <뜨거운 책>을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앗, 뜨거워! 조심하세요.
뜨거운 책에 델 수 있습니다!달리기를 해서 몸이 뜨거워지면 송골송골 땀이 나요.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뜨거운 햇볕을 만나면 스르르 녹아요. 목욕탕에 가서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면 화끈화끈 얼굴이 빨개져요. 미용실에 가서 뜨거운 고데기로 머리를 다듬으면 뽀글뽀글해져요.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뜨거운 상황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내가 겪은 뜨거운 상황을 생각하며 책을 읽어 보세요. <뜨거운 책>을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예요.
그림책이지만 포스터 같은 책뜨거우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뜨거워야만 일어나는 신기한 일들이 궁금하지 않나요?
이 책의 간결하고 심플한 글과 그림은 뜨거울 때 일어나는 일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장면을 넘길 때마다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되지요. 길고 긴 설명과 디테일한 그림은 이 책에서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뜨거운 책>은 단순한 드로잉과 톡톡 튀는 색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노이신 작가가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시각적으로 뜨거운 단어의 다양한 면면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타이포 그래픽과 단순하지만 감각적인 작가의 드로잉이 만나 그림책이지만 마치 포스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수연
자주 넘어지고 울기도 하지만, 금세 훌훌 털고 벌떡 일어나요. 달리는 건 힘들어도 기다려 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랍니다.주요 작품으로 <오! 딸기>, <펭귄의 걱정거리>, <시원한 책>, <샌드위치 소풍>, <대답 없는 AI>, <딱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