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콩나물 이미지

콩나물
반달(킨더랜드) | 4-7세 | 2022.07.15
  • 정가
  • 17,000원
  • 판매가
  • 15,3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50P (5% 적립)
  • 상세정보
  • 22x22 | 0.463Kg | 48p
  • ISBN
  • 978895618588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서로라서 빛나고, 서로라서 행복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작가는 어느 날 문득, 콩나물을 보며 자신을, 그리고 우리를 떠올렸다. 함께 모여 자라는 콩나물처럼, 누군가가 옆에서 함께해야 아름다운 빛을 내며 자랄 수 있는 우리를 말이다. 때로는 빽빽한 콩나물시루처럼 꽉 막힌 듯 답답할 때도 있지만, 서로가 주는 온기로 우리는 오늘도 힘을 낸다.

  출판사 리뷰

어디로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지, 우리는!
작은 콩들이 오밀조밀 모여 있습니다. 쪼록 내리는 물을 먹더니 어느새 뿌리가 돋았습니다. 드디어 완연한 콩나물의 모습을 갖췄습니다.
다 자란 콩나물들의 움직임은 거침이 없습니다. 쭉쭉 뻗은 몸으로 유려하게 그려내는 선들은 자유롭고 경쾌합니다. 자신을 소개하려는 듯 ‘콩’, ‘나’, ‘물’ 글씨를 써 나가고, 책장을 넘기면 이리저리 뛰놀며 자유롭게 페이지를 유영합니다.
작은 콩에 불과했던 콩나물들은, 작가의 상상력을 만나 다양하게 변화합니다. 신나는 음악도 만들어 보고, 사람들처럼 수영도 해 보고, 지상을 넘어 하늘 위로 높이 오르기도 합니다.
우리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외치며 또 다른 세상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는 콩나물. 검은 장막을 걷으면 펼쳐질 새로운 세상에서는 어떤 재미난 모습으로 변화할까요?

함께라서 즐겁고, 함께라서 자랍니다
우리는 늘 타인과 함께 살아갑니다. 함께하는 것이 어렵고 힘들 땐 혼자 있을 때만 느낄 수 있는 고요함이 그리워지기도 하지만, 잠시 고요를 즐기고 난 뒤에는 언제나 사람들 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함께 있어야 비로소 온전해질 수 있다는 걸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콩나물』은 이렇게 서로라서 빛나고, 서로라서 행복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작가는 어느 날 문득, 콩나물을 보며 자신을, 그리고 우리를 떠올렸습니다. 함께 모여 자라는 콩나물처럼, 누군가가 옆에서 함께해야 아름다운 빛을 내며 자랄 수 있는 우리를 말이지요.
때로는 빽빽한 콩나물시루처럼 꽉 막힌 듯 답답할 때도 있지만, 서로가 주는 온기로 우리는 오늘도 힘을 냅니다.

세상 밖으로 나아가는 우리들,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아
책장을 펼치면, 칠흑 같은 검은 배경에, 노란 콩나물만 반짝거립니다. 한점 빛도 허락하지 않겠다는 듯, 세상의 모든 빛을 차단한 깊은 어둠은 콩나물시루를 덮은 검은 천을 닮았습니다.
콩나물들이 당당하고 활기찬 발걸음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건, 작은 콩에서 뿌리가 나와 무럭무럭 자랄 때까지 온전하게 품어주며 세상의 빛을 막아 준 검은 천 덕분일 겁니다. 검은 천 속 깜깜한 세상은 어쩌면 보호자의 품속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안전한 품 안에서 차근차근 세상을 살아가는 연습을 합니다. 어린이일 때도, 어른일 때에도요. 충분한 연습이 끝났다면, 이제 온전히 스스로의 힘으로 세상과 마주할 시간입니다. 그 시간이 다가왔다면 주저 없이 검은 천을 젖혀 주세요. 더는 품이 아닌 세상 속에서, 연습한 것을 뽐내볼 시간입니다.
우리 식탁에서 흔히 보는 콩과 콩나물의 모습을 두 가지 색으로 단순하게 나타내어 그 평범함 속에 담은 밝은 기운은, 우리가 동경하는 화려함보다 더욱 빛나는 각자의 희망과 성장을 노래합니다.

<누리과정>
의사소통 - 책과 이야기 즐기기 사화관계 - 사회에 관심 가지기
예술경험 - 아름다움 찾아보기 자연탐구 - 자연과 더불어 살기

<초등교육과정>
1학년 1학기 국어 07. 생각을 나타내요 1학년 2학기 국어 02.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내요
2학년 1학기 국어 04. 말놀이를 해요 2학년 2학기 국어 11. 실감 나게 표현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은선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다수의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틈틈이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콩나물』은 첫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 정은선
대학에서 광고디자인을 전공했고, SI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책을 배웠다.그림책 《콩나물》을 지었고, 그린 책으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귀신 잡는 감찰 궁녀》 《말주머니》 《스파이더맨 지퍼》 《박중령을 지켜라》 《떡 귀신 우리 할머니》 《걱정을 가져가는 집》 《나의 나비 할머니》 《진짜 형이 나타났다》 《좀 멋지고 싶다》 등이 있다.블로그 _Blog.naver.com/x114x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