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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이면 충분해
웅진주니어 | 4-7세 |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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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놀이터에서 사부작사부작 나뭇가지를 갖고 놀던 아이의 눈에 무언가 들어왔다. 그건 바로 친구가 들고 있는 숟가락! 첨단 기술로 만들어진 것처럼 반짝반짝 빛이 나는 이 숟가락만 있다면 아이는 왕도 되고, 외계인도 만나고, 해적도 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숟가락을 갖기 위해서는 엄마의 허락을 받아야만 하는데...

  출판사 리뷰

“저 숟가락이면 더 재미있게 놀 수 있을 것 같아.
이제 이 나뭇가지는 시시하다고.”
숟가락을 얻기 위한 유쾌 발랄 고군분투!

아이는 오늘따라 친구의 숟가락이 재미있어 보인다. 저것만 있으면 진짜 재미있게 놀 텐데! 친구의 숟가락을 얻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속수무책이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하긴 이르다. 아이는 고민 끝에 집에 있는 숟가락을 가져오기로 마음먹는다. 그러려면 엄마의 허락이 필수! 곧바로 엄마를 설득해 줄 일등 공신 누나를 찾아간다. 아이는 누나 옆에 찰싹 달라붙어 숟가락으로 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일들을 달콤하게 늘어놓는다. 동생의 말에 넘어간 누나는 결국 엄마를 설득하는 데 성공한다. 원하던 숟가락을 얻게 된 남매. 상상했던 멋진 세계를 만날 수 있을까?
『숟가락이면 충분해』는 평범한 숟가락이 얼마나 놀라운 상상력의 단초가 될 수 있는지 보여 주는 작품이다. 단순하고 일상적인 물건도 어린아이들에게는 수백 가지 놀잇감이 된다. 주인공 남매에게 숟가락이 우주에 사는 외계인을 부르는 안테나이자, 임금님의 지팡이, 노래가 술술 나오는 마법 같은 마이크가 된 것처럼, 우리를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 줄 물건들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드디어 원하던 숟가락이 생겼어! 그런데…….’
아이들의 끝없는 욕심과 질투를 재치 있게 그린 반전 매력 그림책

아이는 숟가락만 있으면 뭐든 다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어렵게 얻은 숟가락을 들고 누나와 한걸음에 놀이터로 달려가지만, 아이의 행복은 친구의 새로운 놀잇감을 보는 순간 사라지고 만다. 『숟가락이면 충분해』는 아이들의 끝없는 욕심과 질투를 유쾌하게 그린 그림책이다. 작가는 원하는 것을 갖게 되어도 늘 다른 것이 더 좋아 보이는 아이들의 귀여운 심리에 엉뚱한 상상력을 더해 한 권의 그림책으로 탄생시켰다. 책에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질투를 해소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 주며, 이런 질투나 욕심은 누구에게나 자연스레 생길 수 있다고 말한다. 거기에 시시때때로 변하는 아이들의 변덕과 끝없는 욕심을 엔딩 장면에 속 시원하게 펼쳐 보이며 책을 덮은 후에도 강한 여운을 남긴다. 그토록 원하던 숟가락을 갖게 된 지 채 얼마 지나지 않아 남매의 마음을 움직인 또 다른 물건은 무엇일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유머 가득한 이야기를 지금 함께 만나 보자.

두 남매의 아빠 작가가 그린 솔직 담백 이야기!
그 안에 그려진 아이들의 즐거운 일상

『숟가락이면 충분해』를 쓰고 그린 남동완 작가는 두 아이의 아빠이다. 작가는 두 아이가 실제로 숟가락을 갖고 노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이 책을 만들었다. 그래서인지 책 곳곳에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이 생동감 있게 느껴진다. 그중 상황에 따른 아이의 심리 변화가 눈에 띄는데, 이 변화는 아이들의 표정에서 더욱 도드라지게 나타난다. 자신의 나뭇가지를 보고 풀이 죽은 아이의 표정이나 숟가락을 갖고 싶어 하는 열망에 가득 찬 얼굴, 떠나 버린 숟가락을 아쉬워하는 모습이나, 누나를 설득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표정 등 생동감 넘치는 표현이 더욱 독자들의 감정 이입을 돕는다. 책에는 울고 싸우다가도 이내 웃고 함께 놀면서 행복해하는, 그렇게 오늘도 자라나는 아이들의 즐거운 일상이 담겨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남동완
경희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어요. 언제나 두 아이와 함께 즐겁고 신나게 이야기를 나누듯 그림을 그려요. 아이들이 좋아서 문구 디자인 회사에 다녔고, 이제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만들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완벽한타이밍》 《쳇! 두더지한테 아무도 관심 없어》 《숟가락이면 충분해》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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