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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를 잃어버렸어요
봄봄출판사 | 4-7세 |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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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안혜란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통통 튀는 귀여운 그림체로 볼거리가 풍성한 그림책을 잘 그려 냈다. ‘하마’, 동물 하마일까? 아니면 인형의 이름? 아니면 반려견의 이름? 그것도 아니라면 친구를 부르는 애칭일까? 이 책은 아이가 하마를 발견해 만날 때까지 하마에 대한 힌트는 주지 않는다.

하마가 대체 무엇인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인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증을 갖고 책장을 넘기게 하며, 다채로운 그림 속 즐거운 상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책 속에서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일 것 같은 생동감, 친구 같은 편안한 주인공으로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출판사 리뷰

하마가 없어졌어요!!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하마가 없어졌습니다! 아이는 하마를 찾으러 집 밖을 나섭니다. 미용실에도 가 보고, 꽃집에도 가 봅니다. 하마는 보이지 않아요. 꽃집 고양이 나비와 함께 하마를 찾으러 나섭니다. 물고기가 톡, 톡 튀어 오르는 수족관, 곰 친구가 인사하는 세탁기 놀이터에도 하마는 없었습니다. 커다란 안경을 쓰면 하마가 보일까요? 앗 무언가 보이는 것 같았지만, 하마가 아니었어요. 선물 가게에서 아이가 실망을 하고 있던 그때! 주변이 반짝반짝 빛나고 말 친구가 집에 데려다 준다고 말합니다.
말 친구를 타고 동네를 한눈에 보며 집으로 돌아옵니다. 하마는 보이지 않아요. 점점 마음이 안 좋아집니다. 도대체 하마는 어디로 간 걸까요? 무슨 큰일이라도 생긴 건 아닐까요?

알록달록 통통 튀는 귀여운 그림,
볼거리가 풍성한 그림책!


이 책은 안혜란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통통 튀는 귀여운 그림체로 볼거리가 풍성한 그림책을 잘 그려 냈지요.
‘하마’, 동물 하마일까요? 아니면 인형의 이름? 아니면 반려견의 이름? 그것도 아니라면 친구를 부르는 애칭일까요? 이 책은 아이가 하마를 발견해 만날 때까지 하마에 대한 힌트는 주지 않습니다. 하마가 대체 무엇인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인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증을 갖고 책장을 넘기게 하며, 다채로운 그림 속 즐거운 상상을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책 속에서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일 것 같은 생동감, 친구 같은 편안한 주인공으로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입니다. 작가의 이야기 속에서 함께 하마를 찾아보도록 할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안혜란
알록달록한 마음을 그립니다. 그림을 보는 사람들이 조금 더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고, 《하마를 잃어버렸어요》는 첫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 안혜란
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고, 《고래와 나》, 《스토리버스》, 《초록식탁》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하마를 잃어버렸어요》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ellyah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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