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가 태어난 순간 느낀 벅찬 감동과 기쁨을 담아, 나중에 엄마가 없는 세상에서도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적어 보내는 ‘선물’. 아이가 태어나서 성장하며 느끼는 감정과 아이가 자라면서 세상을 사랑 가득히 보기를 바라는 엄마의 애정이 가득한 감성 동화이다.
출판사 리뷰
사랑 가득히 태어난 아이에게
매일매일 전하는 애정 가득한 속삭임아이가 태어난 순간 느낀 벅찬 감동과 기쁨을 담아,
나중에 엄마가 없는 세상에서도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적어 보내는 ‘선물’.
아이가 태어나서 성장하며 느끼는 감정과
아이가 자라면서 세상을 사랑 가득히 보기를 바라는
엄마의 애정이 가득한 감성 동화.
이 책과 함께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세요!
세상을 바꿀 누군가가 읽게 될 책이 되길 바라며,작가의 말에서 저자는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동화지만,
그에 앞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겠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종종 자신이 얼마나 사랑을 받고 있는지 잊어버리고, 당연하게 생각하죠.
그렇기에 잊고 있던 사랑 표현을 목소리로 내면서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를 깨달았으면 하는 바람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그냥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무릎에 앉혀놓고 한 장, 한 장 사랑을 담아 읽어주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가 얼마나 사랑을 받고 있는지,
그리고 그 사랑을 주는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지를
이 책과 함께 가슴 깊이 느끼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나율
맑은 달빛이 흐르는 작은 마을에서 찰나의 기쁨을 글에 담으며 살아갑니다.가장 빠른 아이와 가장 느린 엄마가 만나 급할수록 돌아가는 법을 배우고, 설레는 기다림을 가르치며 서로의 시간을 맞춰가는 중입니다. 존재만으로 빛나는 아이들의 매일이 짙은 사랑으로 물드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엄마는 처음이지만 너를 사랑해』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