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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123 이미지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123
시공주니어 | 4-7세 |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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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에릭 칼 특유의 종이 콜라주로 표현된 숫자와 동물들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즐겁게 수를 세고 숫자를 익힐 수 있도록 이끈다. 숫자가 커짐에 따라 많아지는 동물들과 숫자 위의 동그라미가 수의 크기를 직관적으로 알게 한다.

  출판사 리뷰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여러 동물 친구들과 함께
1부터 10까지 숫자를 배워요!

에릭 칼 특유의 종이 콜라주로 표현된 숫자와 동물들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즐겁게 수를 세고 숫자를 익힐 수 있도록 이끌어요. 숫자가 커짐에 따라 많아지는 동물들과 숫자 위의 동그라미가 수의 크기를 직관적으로 알게 해요.

화려한 콜라주로 표현된 숫자 세상

창의적인 표현을 좋아하는 에릭 칼은 직접 색칠한 종이를 자르고 붙여서 콜라주 작품을 만들었어요. 다채로운 색감의 콜라주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만들어 내고,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을 묘사했지요. 이 책에서는 숫자 하나하나를 화려한 콜라주로 표현했어요. 이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미적 감각을 자극하고, 공부에 대한 부담 없이 즐겁게 숫자를 배울 수 있게 해요. 커다랗게 제시된 숫자 위에는 같은 색의 동그라미가 수만큼 놓여 있어서 수의 크기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어요.

수와 숫자를 이해하고 읽는 법을 배워요

화려한 종이 콜라주로 표현된 동물들이 1씩 커지는 숫자에 맞춰 한 마리씩 추가돼요. 숫자 1에는 기린이, 숫자 2에는 기린과 코끼리가, 숫자 3에는 기린과 코끼리와 곰이 놓여 있지요. 이렇게 동물들이 추가되면서 줄이 점점 길어지는 모습은 수가 점점 커져 가는 것을 직관적으로 이해 할 수 있게 해요. 각 장면에 놓인 동물의 수를 세고 옆에 커다랗게 제시된 숫자를 함께 살펴보면서 숫자가 수를 나타내는 기호임을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어요. 숫자 옆에는 ‘일-하나, 이-둘, 삼-셋’처럼 숫자를 읽는 말과 수를 세는 말이 함께 적혀 있어요. “동물이 하나, 둘, 셋. 모두 세 마리네. 셋은 숫자로 삼이야. 삼은 이렇게 생겼어. 손가락으로 따라 써 볼까?”라고 말하며 수를 표현 하는 말과 숫자의 모양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마지막 장면에는 1부터 10까지의 숫자가 한데 모여 있어요. 아이와 함께 1부터 10까지 차례대로 읽어 보세요. 또 10부터 1까지 거꾸로도 읽어 보세요. 손가락을 펴서 수를 나타내며 읽으면 더 좋아요. 수의 차례와 크기를 함께 익힐 수 있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릭 칼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제도서전 그래픽 상 등 유수의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그는 2021년 91세에 세상을 떠났다. 작품으로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심술궂은 무당벌레》, 《아주아주 바쁜 거미》, 《아빠 해마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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