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혀로 맛을 보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지며, 코로 냄새를 맡으며 피부로 감촉을 파악하여 우리는 모두 ‘느끼며’ 생활하고, ‘느껴야만’ 살아갈 수 있다. 느낀다는 건 세상을 알아간다는 의미이며, 느끼며 배운 것을 기억하면 이제껏 배운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폭넓게 배울 수 있다. 느낄 수 있다면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안전하게 지켜내기도 하고, 좋은 기억들을 모아 평생 기분 좋게 저장하기도 한다.
아이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첫 감각을 익힐 때부터 경험을 마음에 저장하는 법을 터득할 때까지, 아침에 일어나 켜는 기지개부터 밤에 잠들며 그려내는 꿈까지. 어린이 그림책의 대가 ‘라주’의 쉽고 재밌는 스토리 텔링, 에너지와 익살 넘치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몸도 생각도 성장하게 만드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어릴 적 건강한 습관은 이제 100살까지 간다.”
혀로 맛을 보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지며, 코로 냄새를 맡으며
피부로 감촉을 파악하여 우리는 모두 ‘느끼며’ 생활하고, ‘느껴야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몸은 여러 가지 사실을 느끼고 있어요.’
‘느낄 수 있으니까 도움이 되는 게 많아요.’
느낀다는 건 세상을 알아간다는 의미이며, 느끼며 배운 것을 기억하면 이제껏 배운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폭넓게 배울 수 있습니다.
느낄 수 있다면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안전하게 지켜내기도 하고, 좋은 기억들을 모아 평생 기분 좋게 저장하기도 합니다.
내 몸의 모든 것이 이 책 안에 있다!머리, 어깨, 무릎, 발...
피, 뼈, 근육,
음식, 운동, 잠...똥까지!
아이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첫 감각을 익힐 때부터 경험을 마음에 저장하는 법을 터득할 때까지,
아침에 일어나 켜는 기지개부터 밤에 잠들며 그려내는 꿈까지.
어린이 그림책의 대가 ‘라주(LaZOO)’의 쉽고 재밌는 스토리 텔링,
에너지와 익살 넘치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몸도 생각도 성장하게 만드는 책!
작가 소개
지은이 : 라주
창의적인 어린이 놀이 그림책과 완구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모임입니다. 《놀이 임금님 북》 시리즈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대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