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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책 속에 외계인이 있어!
비룡소 | 4-7세 |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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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책 속에 외계인이 들어왔다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독자와 상호 작용하는 그림책이다. 전 세계 17개국에 출간, 75만 부 이상 판매된 톰 플레처와 그렉 애벗의 베스트셀러 '쉿! 책 속에···' 시리즈 중 하나로, 전작 <쉿! 책 속에 용이 있어!>처럼 독자들에게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전 세계 17개국 출간, 75만 부 판매 시리즈!
영국 베스트셀러 작가 톰 플레처의 독자 참여형 그림책


"불고, 흔들고, 소리 내게 하는 이 책은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귀여운 이야기와 다양성에 대한 가르침이 조화롭다." - 《커커스 리뷰》

책 속에 외계인이 들어왔다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독자와 상호 작용하는 그림책 『쉿! 책 속에 외계인이 있어!』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전 세계 17개국에 출간, 75만 부 이상 판매된 톰 플레처와 그렉 애벗의 베스트셀러 「쉿! 책 속에···」 시리즈 중 하나로, 전작 『쉿! 책 속에 용이 있어!』처럼 독자들에게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그림책이다.

■ ‘흔들고, 불고, 그리며’ 다양성의 가치를 배우는 그림책
책장을 열자, 책이 뻥 뚫려 있다. 우주선이 책 속으로 불시착했기 때문이다. 자욱한 연기 속으로 낯선 생명체가 보이는데··· 바로 외계인이다! 더듬이가 대롱대롱, 손발은 끈적끈적, 지구에 사는 우리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외계인. 책을 흔들고, 뒤집고, 돌리며 외계인을 우주로 돌려보내는 작전이 펼쳐진다. 그런데 외계인은 정말 지구에서 함께 살면 안 되는 것일까?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은 『쉿! 책 속에 외계인이 있어!』에 대해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라고 평했다. 전문 서평단뿐 아니라 아마존 독자 서평에서도 ‘무척 귀엽다.’, ‘모든 시리즈를 수집하고 싶다. 아이의 참여를 이끌고, 웃게 만든다.’, ‘아이가 매일 밤 읽고 싶어 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이 책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기 좋은 대화체 문장과 독자의 직접적인 참여를 이끄는 이야기 전개로 아이들이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 나아가 ‘귀여운 이야기와 다양성에 대한 가르침이 조화롭다.’라는 《커커스 리뷰》의 평처럼, 낯선 존재인 외계인에 대해 경계하다 점차 교감하며 상대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통해 공존과 다양성의 가치까지 전하는 영리한 그림책이다.

■ 호기심을 자극하고 소근육 발달을 돕는 기발한 그림
이 책은 널찍한 판형에 연두색과 분홍색의 보색 대비를 활용한 선명한 색채가 눈에 띈다. 시원시원한 그림과 큼직한 타이포그래피, 입체감이 느껴지는 캐릭터는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이고, 책의 물성을 활용해 거꾸로 뒤집었다 옆으로 돌렸다 하며 다채로운 과제로 흥미를 끈다.
또한 책장을 팔랑팔랑 흔들고, 바람을 불고,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리는 등 다양한 조작을 유도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우는 외계인을 달래며 감정적으로 소통하고,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서는 타인과의 상호 작용, 감정 읽기와 공감 등을 배울 수 있다. 이처럼 『쉿! 책 속에 외계인이 있어!』는 책이 지닌 다양한 가능성을 십분 활용한 점이 돋보이는 기발한 그림책으로, 어린 독자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톰 플레처
유명 밴드 맥플라이의 멤버이자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작가 중 한 명이다. 대표작으로는 「쉿! 책 속에···」 시리즈, 「똥을 싼 공룡 The Dinosaur That Pooped」 시리즈, 『크리스마사우르스 The Christmasaurus』 등이 있다. 톰의 책은 지금까지 33개 국어로 번역되었고, 영국에서만 250만 부 이상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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