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불이 나면 어떻게 하나요? 횡단보도를 건널 땐 어떻게 하나요?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우리 아이들의 주위에는 조심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안전하게 아이들이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주위의 어른들은 특별히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도 여러 위험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해야 안전한지를 알아야 해요. 아이들에게 안전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 줘야 한다.
<어린이 안전 지킴이>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서 기획되었다. 어린이집안전공제회가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 그림책 공모전에서 당선된 작품들을 묶은 시리즈다.. 어린이 안전 영역 여섯 가지 중에서 재난 안전, 보건 위생, 교통안전 세 영역에 대해 각 두 권씩의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안전 교육!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서 주최한 그림책 공모전 당선작들을 모은
<어린이 안전 지킴이> 시리즈로 시작하세요!
내 아이를 지키는 <어린이 안전 지킴이> 시리즈!불이 나면 어떻게 하나요? 횡단보도를 건널 땐 어떻게 하나요?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우리 아이들의 주위에는 조심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요. 안전하게 아이들이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주위의 어른들은 특별히 신경을 기울여야 하지요. 뿐만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도 여러 위험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해야 안전한지를 알아야 해요. 아이들에게 안전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 줘야 합니다.
<어린이 안전 지킴이>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서 기획되었어요. 어린이집안전공제회가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 그림책 공모전에서 당선된 작품들을 묶은 시리즈예요. 어린이 안전 영역 여섯 가지 중에서 재난 안전, 보건 위생, 교통안전 세 영역에 대해 각 두 권씩의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펭귄 나라 달리기 대회》와 《불이야! 불이야!》는 재난 안전에 대한 책이에요. 《펭귄 나라 달리기 대회》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을 위협하는 지구 온난화라는 큰 재난에 대한 이야기예요.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고 있다는 사실을 펭귄들의 이야기를 통해 알려 줍니다. 《불이야! 불이야!》는 어린이집에 불이 난 상황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그림책이에요. 어린이집에 불이 나서 당황한 꿀벌반 친구들에게 동물 소방관들이 출동해서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대피해야 하는지를 알려 줘요.
《심술쟁이 감기 마녀》와 《토끼 약국으로 오세요》는 보건 위생에 대한 책이에요. 《심술쟁이 감기 마녀》에서는 감기 마녀가 세균 대장들을 보내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도록 심술을 부렸지만 감기에 걸리지 않은 아이들의 이야기예요. 어떻게 해야 감기에 걸리지 않는지를 배울 수 있지요. 《토끼 약국으로 오세요》는 동물 친구들에게 약을 처방해 주는 토끼 약사를 통해 올바른 약 복용에 대해서 알려 줍니다. 약은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정해진 용량과 용법대로 복용해야 함을 배울 수 있어요.
《어떻게 건너지?》와 《빵빵! 꼬미야, 조심해!》는 교통안전에 대한 책이에요. 《어떻게 건너지?》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여러 동물들의 행동 특성을 길 건너는 상황에 적용하여 아이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빵빵! 꼬미야, 조심해!》는 숲속 마을에서 도시 마을로 처음 온 꼬미에게 도시 마을의 토순이가 차도와 보도, 횡단보도와 신호등의 의미와 안전하게 길을 건너는 방법을 친절히 알려 주는 이야기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안전에 대해 이야기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친근하고도 자연스럽게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답니다.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각 책의 맨 뒤에는 활동 페이지가 들어 있어요. 아이들은 재미있고 유익한 활동을 하면서 안전에 대해 한 번 더 머릿속에 기억하게 될 거예요. 그리고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책의 모서리는 둥글게 만들었답니다.
우리 아이 안전 교육, <어린이 안전 지킴이> 시리즈로 시작하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태경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으로 재직 중으로, 다양한 영유아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2006년 한국 산업 안전 공단 어린이 안전 시범 학교 운영부터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서 주최하는 우수 안전 사례 공모전에서 2012년 놀이터 안전과 2014년 어린이 등·하원 안전 프로그램으로 참여, 수상하며 영유아의 안전에 대해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현재 아동 청소년 심리 상담에 대한 또 다른 배움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영유아 발달과 심리를 바탕으로 둔 유익한 그림책을 펴내는 데 노력할 것입니다.
지은이 : 이루다
아직 나도 어린 것 같은데 어느새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순진무구 자체인 아이를 보며 이 아이에게 피해를 남겨 주는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에게 더 좋은 세상, 더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고 싶단 말이 피부에 닿아 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까르륵 웃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올바르게 행동하고 모범이 되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지은이 : 이주현
나만 생각하고, 내 꿈만 좇으며, 일밖에 모르고 살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엄마가 되었을 때, 내가 그동안 자랑스럽게 생각했던 모든 것들은 작아지고 그때는 존재조차 하지 않았던 이 작은 생명체가 앞으로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보물이 되겠구나, 앞으로 나는 이 아이에 대한 생각만 하며 살겠구나 깨달았습니다. 아이가 이 닦기를 싫어해서 <이빨 기차>를 그리고, 아빠랑 안 놀려고 해서 <아빠랑 놀자>를 그리고, 지금은 시계 보는 법을 배우고 있어서 <시간 기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은이 : 김정은
《토끼 약국으로 오세요》는 유치원 교사에서 작가가 된 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꼭 말해 주고 싶었던 바람직한 약 사용법을 토끼 약사 선생님의 목소리로 전합니다. 상처가 난 병아리 친구 이야기를 통해서는 어떻게 반창고를 붙여야 하는지, 배고픈 돼지 친구 이야기를 가지고는 언제 비타민을 먹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토끼 약사 선생님의 도움으로 우리 친구들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지은이 : 김승미
어릴 적부터 그림을 좋아해 아동 미술을 전공했습니다. 그림책을 만들기 전, 미술 교사 겸 보조 교사 활동했을 때를 떠올려 보았습니다. 아이들은 어리지만 배려하며 서로 도와주었고, 하나에 빠지면 푹 빠져들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것에도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지요. 그 모습을 생각하며 ‘꼬미’라는 캐릭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지은이 : 박지수
심술쟁이 감기 마녀》는 저의 첫 그림책으로, 귀여운 색감과 스타일로 아이들이 쉽게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표현하였습니다.주인공인 꼬마 마녀의 몸과 마음의 성장을 보여 주며 아이들은 언제나 성장할 수 있고 웃을 수 있다는 내용을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목차
펭귄 나라 달리기 대회
불이야! 불이야!
심술쟁이 감기 마녀
토끼 약국으로 오세요
어떻게 건너지?
빵빵! 꼬미야,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