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가끔은 내가 작아진 것 같아요  이미지

가끔은 내가 작아진 것 같아요
앨가어워드 어린이 도서 수상작
키즈엠 | 4-7세 | 2023.02.27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24x30 | 0.470Kg | 32p
  • ISBN
  • 979116463395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소녀는 가끔 작아진 기분이 들 때가 있다. 커다란 나무를 볼 때, 환상적인 이야기로 가득한 책을 펼칠 때, 까만 밤하늘을 올려다볼 때도. 이렇게 자그마한 몸으로 무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을 살펴보면 우리도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닫는다.

매일 아침 분리배출을 하는 친구 호아킨, 꿈이 우주 비행사인 소녀에게 우리 모두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말해 주는 이네스 선생님, 걸음은 느리지만 늘 밝은 웃음으로 무료 급식소에 반찬을 가져다주는 에두비히스 할머니. 모두 작지 않다. 큰 변화를 만들고 있으니까. 소녀는 가끔 작아진 기분이 들지만 괜찮다. 작아도 수많은 작은 일들을 할 수 있다. 작은 일들이 모이면 어마어마한 변화를 만들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 모든 자그마한 아이들은 모두 소중한 존재이다.

앨가어워드 어린이 도서 수상에 빛나는 <가끔은 내가 작아진 것 같아요>에서 자그마한 한 소녀와 함께 멋진 세상을 일구는 소중한 존재들을 만나 보자. 어쩌면 아주아주 커다래진 기분이 들지도 모른다.

  출판사 리뷰

★앨가어워드 어린이 도서 수상작★
작지만 큰 세상을 일구는 소중한 존재들에 대하여


소녀는 가끔 작아진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커다란 나무를 볼 때, 환상적인 이야기로 가득한 책을 펼칠 때, 까만 밤하늘을 올려다볼 때도요. 이렇게 자그마한 몸으로 무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요. 하지만 주변 사람들을 살펴보면 우리도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아요.
매일 아침 분리배출을 하는 친구 호아킨, 꿈이 우주 비행사인 소녀에게 우리 모두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말해 주는 이네스 선생님, 걸음은 느리지만 늘 밝은 웃음으로 무료 급식소에 반찬을 가져다주는 에두비히스 할머니. 모두 작지 않아요. 큰 변화를 만들고 있으니까요. 소녀는 가끔 작아진 기분이 들지만 괜찮아요. 작아도 수많은 작은 일들을 할 수 있거든요. 작은 일들이 모이면 어마어마한 변화를 만들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 모든 자그마한 아이들은 모두 소중한 존재랍니다.
앨가어워드 어린이 도서 수상에 빛나는 <가끔은 내가 작아진 것 같아요>에서 자그마한 한 소녀와 함께 멋진 세상을 일구는 소중한 존재들을 만나 보세요. 어쩌면 아주아주 커다래진 기분이 들지도 모른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바네사 마르티네스
법학을 전공하고 변호사로 일하다가 유아 교육가가 되었고, 지금은 가족 상담 및 놀이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영유아 교육의 다양한 분야에서 일했으며, 이러한 경험을 살려 직접 만든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교육 관련 글을 쓰고, 짧은 이야기나 소설, 수필을 쓰는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