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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와 하양이
2022년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작
dodo | 4-7세 |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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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까망이와 하양이는 모든 것이 다르다. 좀처럼 어우러지지 않는다. 하양이가 다가가도 까망이는 시큰둥하기만 하다. 하양이가 창문을 톡톡 두드리면 까망이는 침대 밑으로 꼭꼭 숨어버린다. 하지만 마침내 까망이와 하양이가 만나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어 낸다. 까망이와 하양이가 어울리며 함께 떠나는 아름다운 모험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출판사 리뷰

2022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도서

“우리, 같이 놀래?”
너무나도 다른 까망이와 하양이가 함께 그리는 환상적인 하모니!

까망이와 하양이는 모든 것이 달라요. 좀처럼 어우러지지 않습니다. 하양이가 다가가도 까망이는 시큰둥하기만 해요. 하양이가 창문을 톡톡 두드리면 까망이는 침대 밑으로 꼭꼭 숨어버리지요. 하지만 마침내 까망이와 하양이가 만나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어 냅니다. 까망이와 하양이는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거든요. 까망이와 하양이가 어울리며 함께 떠나는 아름다운 모험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데보라 보그릭의 시적인 글과 피아 발렌테니스의 환상적인 그림을 통해 흑백으로 대비되는 세상을 보여주며 다양성의 조화를 그려냈습니다.

▲ 흑백의 대비를 통해 보여주는 아름다운 세상

검정과 하양은 서로 어울릴 수 없을 것 같은 반대의 색깔입니다. 하양이가 같이 놀고 싶어 다가가도 까망이는 시큰둥합니다. 하양이가 창문을 톡톡 두드리면 까망이는 침대 밑으로 꼭꼭 숨어버리지요. 까망이가 장난스럽게 멋진 얼룩을 만들면 하양이는 깜짝 놀라 소리칩니다. 까망이와 하양이는 어떻게 해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둘은 마침내 같이 어울리면 멋진 모습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까망이와 하양이는 함께 더 넓은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지요.
세상에는 흑과 백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주 많습니다. 하얀 바탕에 까만 반점이 눈에 띄는 자작나무 숲은 정말 아름답지요. 온통 하얀 몸에 까만 눈과 코를 가진 북극곰과 까만 몸에 배만 하얗게 보이는 펭귄은 어떤가요? 하얀 몸에 까만 무늬가 있는 달마시안과 얼룩말은 말할 것도 없지요. 이처럼 검정과 하양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랍니다. 이 책은 흑과 백, 빛과 어둠의 대비를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줍니다. 흑백이 어우러지며 만들어 내는 하모니를 통해 우리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다양성의 조화를 그려낸 철학 그림책

세상은 아주 복잡하고 다양한 것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도 모두 서로 다르지요. 똑같은 사람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다양성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우리는 종종 나와 완전히 다른 사람과는 어울리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흑과 백’처럼 두 가지로만 나누려는 사람들도 있지요. 흑백논리에 사로잡혀 나와 다르면 틀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틀린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것뿐인데 말이지요. 이 복잡한 세상을 어떻게 두 가지로만 나눌 수 있을까요?
우리가 함께 공존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해야 합니다. 이 책은 서로 완전히 대비되는 검정과 하양이 친구가 되는 모습을 통해 다양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세상을 그려냈습니다. 상호작용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조금 더 따뜻한 세상이 되겠지요. 완전히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어도 친구가 될 수 있답니다. 둘도 없는 친구가 된 까망이와 하양이처럼 말이에요. 서로의 다양성이 조화를 이루면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아름다운 세상을 마주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요. 아이와 어른 모두가 함께 이야기 나누며 생각할 수 있는 철학 그림책입니다.

▲ 2022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도서!

『까망이와 하양이』는 2022년 화이트 레이븐스에 선정되어 ‘조화로운 삽화와 간결한 글에 어른과 아이가 모두 빠져들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책은 흑백의 강렬한 대비를 보여주며 그들의 조화로운 하모니를 그렸습니다. 이는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것이 공존의 밑거름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데보라 보그릭(Debora Vogrig)의 글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함축적인 언어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리듬이 살아있는 시적인 글이 독창적인 그림과 어우러져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피아 발렌티니스(Pia Valentinis)의 일러스트는 오직 흑백만을 사용해 세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검정과 하양, 대비되는 두 가지의 색만으로 그려낸 세상은 놀라울 정도로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또한 빛과 그림자를 흑백으로 표현해 역동적인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윤곽선 없이 흑백의 단순한 형태로 표현한 그림은 나머지 부분을 상상으로 채워 넣을 수 있게 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데보라 보그릭
고등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에요.이탈리아에 살고 있어요. 첫 그림책 『직선과 곡선』을 썼어요.이탈리아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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