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그림책 <WE PLAY!>는 아침에 일어나서 잠에 들기 전까지 두 아이가 놀이를 하는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이 처음인 아이들의 호기심으로 부터 출발한 여러가지 놀이들은 이미 어른인 채로 오랜 시간을 보낸 작가에게 까마득히 먼 어린 시절 기억을 던져주기도 하고, 길에서 만난 작은 것들을 소재로 기발하고 엉뚱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기꺼이 참여 시켜 주기도 했다.
그렇게 재료가 된 아이들의 놀이들은 귀엽고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들로 재탄생했다. 이 책을 통해 어린 아이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놀이의 세계에 빠져 보아도 좋고, 작가가 3년여간 아이들 놀이의 참여자 혹은 관찰자의 입장에서 그린 육아 기록물로써 감상해봐도 좋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 아이들과 함께 놀고 엄마가 그리다 "
그림책 <WE PLAY!>는 아침에 일어나서 잠에 들기 전까지 두 아이가 놀이를 하는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처음인 아이들의 호기심으로 부터 출발한 여러가지 놀이들은 이미 어른인 채로 오랜 시간을 보낸 작가에게 까마득히 먼 어린 시절 기억을 던져주기도 하고, 길에서 만난 작은 것들을 소재로 기발하고 엉뚱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기꺼이 참여 시켜 주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재료가 된 아이들의 놀이들은 귀엽고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들로 재탄생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 아이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놀이의 세계에 빠져 보아도 좋고, 작가가 3년여간 아이들 놀이의 참여자 혹은 관찰자의 입장에서 그린 육아 기록물로써 감상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하영
쌍둥이 아이 둘을 돌보며 그림을 그리고 있다.제품 디자이너의 길을 걷다 일러스트레이터라는 두번째 길을 선택했다. 난생 처음 맞닥뜨린 작업과 돌봄의 갈래길에서 꽤나 오랜시간 고군분투 했고 많은 고민이 있었다. 그러다 돌봄을 통해 얻은 경험을 재료로 그림으로 그려보기로 했고, 그 결과 아이들과 마음껏 놀며 즐거이 이 길을 걸을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