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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왔어요
소리
동심 | 4-7세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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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휘잉 바람소리, 낙엽의 바스락거림, 눈 내리는 소리, 눈 밟는 소리, 철새들의 날갯짓소리… 장면 하나, 하나마다 겨울의 소리가 숨어 있는 한편의 겨울풍경화 같은 보드북이다.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두드리며 겨울이 주는 예술적 감수성을 한껏 자아낸다. 청각은 유아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데 매우 중요한 감각이다. <겨울이 왔어요>는 책과 함께 생활주변의 소품으로 음향효과를 만들어 소리동화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겨울책놀이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뜨레풀책놀이 그림책 시리즈>

뜨레풀은 문학활동연구소 ‘동화가있는집’이 기획한 새로운 개념의 책놀이 시리즈입니다. 뜨레풀이란 ‘비온 뒤에 뜰에 풀이 어느 새 쑥쑥 자라듯’ 책으로 놀면서 언어, 인지, 정서, 사회, 신체 등 여러 영역의 고른 발달을 지향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뜨레풀(trple)은 또 영유아에게 책이 갖는 의미를 연구한 결과(이송은,2006)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책은 영유아에게 놀잇감(toy), 읽어주는 사람과의 애착형성(relationship), 생활경험(life-experience), 발현적문해(emergent literacy) 등의 의미가 있으며, 이 네 가지 의미를 놀이(play)를 중심으로 연결한 것이, 곧 trple입니다.
뜨레풀책놀이 그림책시리즈는 일러스트 면에서도 전문작가들의 다양한 화풍과 매체(유화, 수채화, 파스텔, 점토, 한지 및 봉제인형 등)를 담고 있습니다.
오감각의 요소를 고르게 반영한 뜨레풀책놀이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책을 좋아하고, 책을 이해하며, 초기 문자해독을 시작하고, 예술적 감수성도 풍부하게 갖춘 유능한 독자로 성장해 갑니다!

뜨레풀그림책의 특징
1. 재미있습니다.
2. 아이를 유능한 독자로 키웁니다.
3. 교사와 부모도 함께 즐기며 성장합니다.

◆ 책 소개 ◆

휘잉 바람소리, 낙엽의 바스락거림, 눈 내리는 소리, 눈 밟는 소리, 철새들의 날갯짓소리… 장면 하나, 하나마다 겨울의 소리가 숨어 있는 한편의 겨울풍경화 같은 보드북입니다.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두드리며 겨울이 주는 예술적 감수성을 한껏 자아냅니다.
청각은 유아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데 매우 중요한 감각이지요. <겨울이 왔어요>는 책과 함께 생활주변의 소품으로 음향효과를 만들어 소리동화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겨울책놀이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송은
중앙대학교 대학원 유아교육과 박사과정을 졸업하였고.1997년 새 세대 육영회 창작동화 공모전을 통해 작가로 데뷔하였습니다. 작품으로는 유아들을 위한 동화, <통 통 무슨 통> <세모야 어디 가니?> <몽글몽글따끔따끔> <봉구야 목욕하자> <맛있는 동그라미> <배달대소동> <재재콩알> 외 여러 편이 있고, 유아교육관련서적 <표현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손유희 101가지> <스토리텔링과 책놀이 1. 2> <유아문학교육의 이론과 실제> 등을 썼습니다. 책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과 창의적인 책놀이를 연구하는 동화가있는집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사)한국책놀이지도사협회(bookplays.com) 회장으로 유?초등 책놀이, 다문화교육, 노인인지활동책놀이 등 다양한 문학활동을 보급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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