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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그려 줘
시공주니어 | 4-7세 |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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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 세상을 구성하는 모든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고 그 존재가 하나하나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또 각자의 쓸모와 자연의 균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에릭 칼은 독일인인 할머니가 별을 그리며 읊어 주던 재미있는 시 한 구절과 여름휴가 중 꾸었던 자신에게 별똥별이 떨어지는 꿈을 연결하여 이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누군가의 짧은 부탁으로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점층적으로 별에게, 해에게, 나무에게, 사람들에게, 나아가 자연 전체로 확장된다.

  출판사 리뷰

“밤하늘의 별은 언제,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에릭 칼이 자연에 대한 깊은 관심과 끝없는 상상을 더해 만든
한 편의 시 같은 그림책


“별을 그려 줘.”
누군가 화가에게 말했어요.
화가는 별을 그렸어요. 예쁜 별이었지요.
“해를 그려 줘.”
별이 화가에게 말했어요.
화가는 해를 그렸어요. 따뜻한 해였어요.
그리고 화가는 해의 부탁으로 나무를, 나무의 부탁으로 남녀 한 쌍을, 그들의 부탁으로 튼튼한 집을 그려 나갔어요. 도대체 화가의 그림은 어디까지 이어지게 될까요?
《별을 그려 줘》는 에릭 칼의 모든 생명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담긴, 이 세상을 구성하는 모든 존재에 대한 그림책이에요.

이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생명이 존재하는 이유
밤하늘에 빛나는 별이 있다면 낮을 밝히는 해가 있어야 해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살 안전한 집이 필요하지요. 또 다른 동물도 있어야 균형이 맞을 거예요. 고양이와 새, 나비는 어떨까요? 나비가 있으려면 꽃이 있어야 해요. 꽃에게는 비구름이 필요하고, 환한 낮이 있다면 밤이 있어야 한답니다.
에릭 칼의 그림책, 《별을 그려 줘》는 이렇게 우리 세상을 구성하는 모든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그리고 그 존재가 하나하나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또 각자의 쓸모와 자연의 균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요.
에릭 칼은 독일인인 할머니가 별을 그리며 읊어 주던 재미있는 시 한 구절과 여름휴가 중 꾸었던 자신에게 별똥별이 떨어지는 꿈을 연결하여 이 이야기를 탄생시켰어요. 누군가의 짧은 부탁으로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점층적으로 별에게, 해에게, 나무에게, 사람들에게, 나아가 자연 전체로 확장되어요.
누군가의 부탁으로 그림이 완성되고, 또 다른 누군가의 부탁으로 그림이 완성되는 반복적이며 시적인 구성으로 무의 상태에서 자연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자연과 사람이 어떻게 어우러지게 되었는지를 자유롭게 상상하게 만들지요.

에릭 칼이 선사하는 어린이를 위한 예술 작품
에릭 칼은 별을 그리기 시작한 어린 화가가 시간의 변화에 따라 성장하고, 노인이 되기까지의 모습을 한 편의 영화처럼 담았어요. 키가 한 뼘, 두 뼘 자라고, 젖살이 빠지고, 턱에 수염이 덥수룩해지고, 머리가 하얗게 세는 모습까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화가의 외모는 독자에게 또 하나의 재미 요소를 제공하지요. 또 그사이 화가의 손에서 새롭게 탄생한 풍경은 하나의 현대미술 작품처럼 펼쳐져요. 어쩌면 자연보다 더 강렬하고 신비로운 느낌의 색과 콜라주 기법을 이용하여 독자의 모든 공간을 미술관으로 만들어 버린답니다.
실제 우리 현실 세계는 에릭 칼의 작품 속 세상처럼, 화가로 인해 창조되지 않았어요. 현실 속 화가는 신도 아니고, 마법사도 아니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에릭 칼처럼 멋진 상상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볼 순 있어요. 책을 읽고 상상을 통해 무언가를 탄생시키고, 그 작은 것에서부터 세상으로서의 확장을 연속하다 보면 우리 마음속에도 생명력으로 꿈틀대는 또 다른 멋진 세계가 만들어질 거예요.
에릭 칼의 화려하면서도 부드러운 그림, 자연에 대한 통찰력이 담긴 시와 같은 문장들을 감상해 보세요. 작가가 어린 독자들을 위해 만들어 낸 하나의 예술 작품을 곰곰이 감상하다 보면 저 높고 먼 곳에서 작은 이야기 하나가 별똥별처럼 내게 날아올지도 몰라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릭 칼
1929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 때 독일로 이주했습니다. 슈투트가르트 조형미술대학을 졸업했으며,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타임스’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고, 상업 미술 분야에서 일하던 중 어린이 책 세계를 발견하였습니다. 1968년에 첫 번째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만들었고, 이후 70여 권의 책을 발표했습니다. 그의 책 중 1969년 발표한 《배고픈 애벌레》는 55개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서 전 세계에서 3,300만 권이 팔리기도 했습니다. 깊이 있고 매력적인 그의 작품 세계는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아동 도서전 그래픽 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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