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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노오란 공 이미지

안녕, 나의 노오란 공
키위북스(어린이) | 4-7세 | 202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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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스스로 알을 깨고 나와 성장하는 아기 코끼리의 이야기다. 누구에게나 성장은 필연적이다. 껍데기를 깨고 밖으로 나오는 건 오롯이 자신의 몫이지만 마냥 어렵고 힘든 일만은 아닐 것이다. 경험한 적 없던 일들을 처음으로 겪으며 이전에는 몰랐던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어쩌면 많은 친구들을 만나며 무디보다 더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도 있다.

누구나 시작 앞에서는 주저하게 된다. 앞으로 무슨 일이 펼쳐질지 모른다는 두려움, 혹은 대단한 결과를 내야 한다는 부담감과 걱정 때문이다. 시작이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 무디처럼 노란 공을 잃어버린 어느 날, 공을 찾겠다는 사소한 결심이 새로운 일상의 시작이 될 수도 있다. 작은 변화는 아무도 모르는 새 나를 완전히 바꾸어 놓기도 한다.

익숙한 일상에서 한 발짝 벗어나 조금은 새로운 하루를 보내 보면 어떨까? 어떤 재미있는 일이 기다릴지, 나의 어떤 모습을 발견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무디의 이야기를 통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외로운 아기 코끼리의 유일한 친구, 노란 공이 사라졌다!
부끄러움 많은 아기 코끼리 무디의 유일한 친구는 작고 노란 공입니다. 오늘도 무디는 혼자서 노란 공을 이리저리 굴리며 놀지요. 그런데 무디가 쿵! 하고 넘어진 사이 노란 공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창피한 마음에 바닥에 엎드려 수많은 개미들을 지켜보다 무디는 이내 결심합니다. 개미에게 노란 공을 봤는지 물어보기로요. 무디는 한껏 움츠러든 채 소심하게 말합니다. “혹시… 공 못 봤니?” 개미들은 대답이 없습니다. 묵묵히 줄지어 어딘가로 향할 뿐이지요. 무디는 개미들을 따라가기로 합니다.
작가는 어린 무디가 익숙한 세계에서 벗어나 낯선 세상으로 첫 발걸음을 내딛는 모습을 포근한 색채로 담아냈습니다. 불안하고 두려울 무디를 응원하는 듯 처음 만난 바깥세상은 평온하고 따뜻해 보입니다. 길게 길게 이어진 개미들을 따라 어느새 개미구멍까지 온 무디는 코를 박고 조심스레 땅속을 살핍니다. 긴 코로 구멍을 쿡 찌르는데 무언가 구멍을 막고 있습니다. 무디가 그토록 찾던 노란 공일까요?

노란 공을 찾아 떠난 여정이 선물한 친구들
구멍을 막은 건 노란 공이 아닌 두더지였습니다. 우연히 만난 두더지는 무디가 노란 공을 찾는 일을 흔쾌히 도와줍니다. 혼자 공놀이만 하던 무디는 두더지와 함께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법을 배우며 새로운 재미를 발견하지요. 동물 친구들 역시 부끄러움 많은 무디를 배려하고 돕습니다. 소중한 인연들을 만난 무디는 더는 외롭지 않습니다.
동물 친구들은 추워하는 무디를 위해 열심히 장작불을 피웁니다. 정겨운 모닥불 파티에 무디의 재채기는 멎은 지 오래입니다. 옹기종기 유쾌한 수다를 벌이는 그때 누군가가 소리칩니다. “보름달이다!”

다시 만난 노란 공과 함께 더 넓은 세상으로
모두가 하늘에 뜬 보름달을 쳐다봅니다. 환한 보름달의 노란빛이 까만 숲 위로 쏟아집니다. 무디는 비로소 자신이 찾던 노란 공을 발견합니다. 하지만 무디에게 노란 공은 더는 유일한 친구가 아닙니다. 혼자 공놀이를 하던 무디는 이제 모두와 함께 밝고 환한 노란 공을 보는 게 더 즐겁거든요. 이제는 매일 밤 친구들과 함께 노란 공을 보게 되겠지요?
노란 공과 자신뿐인 세계에서 벗어나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온 무디는 더불어 사는 세상, 몰랐던 풍경들을 알게 됩니다. 소중한 노란 공을 잃고 난 뒤 오히려 무디는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유일한 친구를 잃어버린 일이 결과적으로는 무디를 성장시킨 것이지요. 노란 공 역시 무디의 유일한 친구에서 모두의 친구가 되었고요. 앞으로도 새로운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것은 무디에게 무척 즐거운 일이 될 것입니다. 밤이 되면 다정하게 찾아오는 오랜 친구, 노란 공도 함께 말이에요.

알을 깨고 세상 밖으로 나오려는 이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
《안녕, 나의 노오란 공》은 스스로 알을 깨고 나와 성장하는 아기 코끼리의 이야기입니다. 누구에게나 성장은 필연적입니다. 껍데기를 깨고 밖으로 나오는 건 오롯이 자신의 몫이지만 마냥 어렵고 힘든 일만은 아닐 것입니다. 경험한 적 없던 일들을 처음으로 겪으며 이전에는 몰랐던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많은 친구들을 만나며 무디보다 더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도 있고요.
누구나 시작 앞에서는 주저하게 됩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펼쳐질지 모른다는 두려움, 혹은 대단한 결과를 내야 한다는 부담감과 걱정 때문인데요. 시작이 꼭 거창할 필요는 없습니다. 무디처럼 노란 공을 잃어버린 어느 날, 공을 찾겠다는 사소한 결심이 새로운 일상의 시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작은 변화는 아무도 모르는 새 나를 완전히 바꾸어 놓기도 합니다.
익숙한 일상에서 한 발짝 벗어나 조금은 새로운 하루를 보내 보면 어떨까요? 어떤 재미있는 일이 기다릴지, 나의 어떤 모습을 발견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무디의 이야기를 통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경숙
느릿느릿 걸으며 산책하길 좋아하고 걸으며 만나는 소소한 것들을 사랑합니다. 별것 아닌 일로 하루하루 행복해하며 조그맣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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