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벨 이마주 그림책 시리즈. 제바스티안 메쉔모저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체가 가득 담겨 있는 그림책이다. 덩치 커다란 곰이 작은 파랑새 때문에 잔뜩 겁을 먹은 표정과 행동은 절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어느 한 장면도 소홀히 넘길 수 없는 재미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곰은 파랑색 동물을 피해 다람쥐를 찾아가 도움을 청했다. 다람쥐는 무시무시한 상상을 했다. 그 파랑색 동물이 곰을 잡아가기 위해 파랑별에서 왔을지도 모른다고 하였다. 잔뜩 겁을 먹은 곰과 다람쥐는 파랑색 동물을 요리조리 피해 보지만…. 과연 파랑색 동물은 곰에게 무슨 볼일이 있는 걸까?
출판사 리뷰
어느 날 아침, 곰은 깜짝 놀라 잠에서 깼어요!
낯선 파랑색 동물이 머리 위에 앉아 있지 뭐예요.
곰은 파랑색 동물을 피해 다람쥐를 찾아가 도움을 청했어요.
다람쥐는 무시무시한 상상을 했어요.
그 파랑색 동물이 곰을 잡아가기 위해 파랑별에서 왔을지도 모른다고 했지요.
잔뜩 겁을 먹은 곰과 다람쥐는 파랑색 동물을 요리조리 피해 보지만…….
과연 파랑색 동물은 곰에게 무슨 볼일이 있는 걸까요?
작품에 대하여
어느 날 갑자기 태어나서 처음 보는 동물이 자신을 쫓아다닌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떤 생각이 들까요?
이야기 속 곰은 가장 먼저 친구인 다람쥐를 찾아갔어요. 다람쥐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이런 저런 상상을 해 보았지요. 다람쥐의 도움을 받아 동물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을 다니기도 했고요. 하지만 어디서 무슨 행동을 하던 낯선 동물은 항상 눈앞에 나타났어요. 그리고 마침내 낯선 동물이 쫓아다닌 이유를 알게 되었지요.
겁을 먹고 한곳에 모여 있던 동물 친구들이 알게 된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요?
제바스티안 메쉔모저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체가 가득 담겨 있는 그림책이에요.
덩치 커다란 곰이 작은 파랑새 때문에 잔뜩 겁을 먹은 표정과 행동은 절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어요. 어느 한 장면도 소홀히 넘길 수 없는 재미를 아이와 함께 느껴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제바스티안 메쉔모저
1980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났습니다. 마인츠에서 조형미술을 전공하였으며, 2005년 《비행 공부(flegeen Lernen)》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삽화가 전시된 적이 있으며, 《하늘에서 달님이 뚝! 떨어졌어요(Herr Eichhorn und der Mond)》는 2007년 독일 아동 문학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