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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은 밤에 무얼 할까요?
1999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수상작
베틀북 | 4-7세 |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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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깊고 고요한 밤 사랑스러운 달님의 등장으로 우리를 설레게 했던 《달님은 밤에 무얼 할까요?》는 199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수상작이자 안 에르보 작가의 존재감을 전 세계 독자들에게 알린 작품이다. 원래 큰 판형으로 출간했던 프랑스 카스테르만(Casterman) 사는 2023년 새로운 판형으로 출간했는데, 이를 기념하여 한글판도 새로운 옷을 입고 다시 독자 앞에 서게 되었다.

이번 개정판은 책 크기는 작아졌지만 붉은 코에 발그레한 뺨을 가진 달님이 곤히 잠든 모습과 비를 맞으며 조심스럽게 걸어가는 달님의 모습이 그려진 오리지널 표지 그림을 본다면 이미 이 책을 알고 있는 독자도, 아직 만나지 못한 독자도 금세 사랑에 빠지고 말 것이다.

안 에르보는 섬세한 언어 감각과 독특한 그림으로 그림책을 마치 한 편의 예술 작품처럼 선보이기로 유명하다. 그는 작품 속에서 깊고 고요한 밤을 세심한 고양이의 존재처럼 시적으로 표현하고, 도시의 시끄러운 소리나 나쁜 꿈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을 그림으로 보여 주며 독자를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인도한다. 작가만의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며 책을 읽는 모두에게 즐거운 사색의 시간을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그림책을 예술 작품으로 만든 천재 작가 안 에르보의 수작!

깊고 고요한 밤 사랑스러운 달님의 등장으로 우리를 설레게 했던 《달님은 밤에 무얼 할까요?》는 199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수상작이자 안 에르보 작가의 존재감을 전 세계 독자들에게 알린 작품입니다. 원래 큰 판형으로 출간했던 프랑스 카스테르만(Casterman) 사는 2023년 새로운 판형으로 출간했는데, 이를 기념하여 한글판도 새로운 옷을 입고 다시 독자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번 개정판은 책 크기는 작아졌지만 붉은 코에 발그레한 뺨을 가진 달님이 곤히 잠든 모습과 비를 맞으며 조심스럽게 걸어가는 달님의 모습이 그려진 오리지널 표지 그림을 본다면 이미 이 책을 알고 있는 독자도, 아직 만나지 못한 독자도 금세 사랑에 빠지고 말 것이랍니다.
안 에르보는 섬세한 언어 감각과 독특한 그림으로 그림책을 마치 한 편의 예술 작품처럼 선보이기로 유명합니다. 그는 작품 속에서 깊고 고요한 밤을 세심한 고양이의 존재처럼 시적으로 표현하고, 도시의 시끄러운 소리나 나쁜 꿈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을 그림으로 보여 주며 독자를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작가만의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며 책을 읽는 모두에게 즐거운 사색의 시간을 선사하지요. 아이와 잠자리에 들기 전, 달콤한 꿈을 꾸기 위해 읽으면 참 좋은 책입니다.

달님이 깨어난 밤 세계로의 초대!
책을 펼치면 안 에르보가 창조한
마법 같은 이야기가 한 편의 시처럼 펼쳐진다


이 매혹적인 그림책은 독자들을 작가가 창조한 환상적인 한밤의 세계로 데려갑니다. 작가가 그린 어두운 밤은 전혀 음산하지 않고 오히려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달님의 매력적인 모습을 찾아볼 수 있어요. 초승달에서 보름달로 변화하는 달님을 발견하는 재미도 큽니다. 다양한 표정과 동작 덕에 온몸으로 감정을 드러내는 달님도 만날 수 있지요. 하늘에 별을 그리는 일이 아주 즐거운 달님, 힘센 병사처럼 악몽을 쫓는 달님, 어여쁜 색시처럼 물거울에 자신을 비춰 보는 달님을 본다면 그동안 깜깜한 밤을 무서워했던 어린 독자들도 즐겁게 밤을 맞이하게 될 거예요.

낮에 잠을 자던 달님이 밤에는 무얼 할까요? 작가는 밤에 달님이 하는 일을 매우 시적으로 표현합니다. 달님은 밤에 은하수를 가득 띄울 만큼 별을 그리고, 넓은 들과 숲에서 안개를 걷어 내고, 좋은 꿈을 씨 뿌리고, 나쁜 꿈은 창고 속에 가두지요. 달님은 우리가 자는 동안 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고 낮이 되면 다시 잠을 잡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은 무얼 할까요? 우리 아이들은 달님과 반대로 낮에 어마어마한 세상 경험과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는 성장을 하다 밤이 되면 곤히 잠이 들지요. 아이들과 소리 내어 읽다 보면 시간, 자연, 감정 등 다양한 질문을 주고받을 수 있는 장점이 많은 책입니다. 보면 볼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름다운 글과 그림이 담긴 이 작품을 모두와 함께 나누면 좋겠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안 에르보
벨기에 위클에서 태어나 왕립 브뤼셀 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를 공부했습니다. 이 책 《달님은 밤에 무얼 할까요?》로 199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추상적인 개념을 자신만의 시각적이면서도 시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난 그림책 작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파란 시간을 아세요?》, 《내 애기를 들어주세요》, 《바람은 보이지 않아》, 《언제나 난 여기 있단다》, 《나뭇가지 아이와 하나이면서 다섯인 이야기》, 《엄마 아빠랑 난 달라요》, 《산 아래 작은 마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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