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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을 닮았나 봐요
웅진주니어 | 4-7세 |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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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간은 우리가 아무리 붙잡으려 해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1분 1초, 한시도 멈추지 않고 부지런히 흘러가는 시간은 오르락내리락 물결의 모양을 꼭 닮았다. 비록 그 형태를 똑바로 마주할 수는 없지만, 시간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다.

『물결을 닮았나 봐요』는 이러한 시간의 특성을 물결에 비유해 시간에 대해 다정하게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하루를 사는 하루살이의 시간, 10년을 사는 토끼의 시간, 그리고 언제가 끝인지 알 수 없지만 유한한 인간의 시간…… 이렇게 각기 다른 우리의 시간은 자신만의 속도와 모양으로 흘러간다.

시간이라는 거대한 물결 속에서 우리의 물결을 어떤 모양일까?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그 속에서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며 살아가는 우리의 시간이 아름답다.

  출판사 리뷰

뜨개질에 열중인 할머니. 그리고 그 옆에 나란히 앉아 있는 아이.
문득, 아이는 토끼랑 거북이가 얼마나 사는지 궁금해진다.
할머니의 대답에 아이의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털실처럼 더 뻗어 나간다.
이 둘이 주고받는 다정한 대화 속에서 시간에 대한 의미와 사유가 잔잔하게 펼쳐진다.

당신의 시간은 어떻게 흘러가나요?
흐르는 물결을 닮은 시간에 대한 잔잔한 사유

시간은 우리가 아무리 붙잡으려 해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1분 1초, 한시도 멈추지 않고 부지런히 흘러가는 시간은 오르락내리락 물결의 모양을 꼭 닮았다. 비록 그 형태를 똑바로 마주할 수는 없지만, 시간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다.
『물결을 닮았나 봐요』는 이러한 시간의 특성을 물결에 비유해 시간에 대해 다정하게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하루를 사는 하루살이의 시간, 10년을 사는 토끼의 시간, 그리고 언제가 끝인지 알 수 없지만 유한한 인간의 시간…… 이렇게 각기 다른 우리의 시간은 자신만의 속도와 모양으로 흘러간다.
시간이라는 거대한 물결 속에서 우리의 물결을 어떤 모양일까?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그 속에서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며 살아가는 우리의 시간이 아름답다.

자신만의 물결을 가지고 함께 흘러가는 우리들
『물결을 닮았나 봐요』는 서로 얽히고설켜 함께 흘러가는 시간의 의미를 털실로 시각화해 보여 주기에 더욱 특별하다. 상대적인 시간을 털실의 길이로만 표현할 수는 없지만, 이 책이 우리에게 던지는 분명한 메시지를 만날 수 있다.
여러 겹의 실이 쌓이고, 또 다른 실과 엮여 만들어진 털실처럼 우리의 삶도 여러 관계를 맺으며 새로운 순간과 마주한다. 흰둥이와 함께하는 산책, 할머니와 뜨개질하는 다정한 시간 등 우리에게는 함께했을 때 얽히는 시간들이 있다. 혼자라면 만날 수 없었던 순간 속에서 다채롭게 모양을 만들어 나가는 모든 순간들이 반짝 빛난다. 타인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 더 나아가 그 순간들을 되뇌며 우리를 둘러싼 의미들을 가만히 되짚어 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손녀의 물음과 할머니의 지혜로운 대답이 아름답게 흐르는 그림책
할머니와 영원히 함께 있고 싶다는 아이의 귀여운 투정에 할머니는 누구에게나 시간은 유한하다고, 그리고 시간 속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다정한 어투로 이야기 한다. 삶의 지혜와 경험이 묻어난 할머니의 대답은 시종일관 아이에게 무언가를 강요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한다. 그 덕분에 책을 읽는 우리들도 시간을 더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사유할 수 있다.
유해린 작가는 직접 털실에 하나하나 색으로 물들여 시간을 표현했다. 결을 그대로 찍어 내는 판화 기법을 사용하여 우연의 아름다움과 따스한 분위기를 더 했다. 직접 털실을 찍는 정성과 시간이 차곡차곡 쌓여 더욱 포근한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유해린
별 아래 구름, 구름 아래 나무, 나무 아래 사는 매미, 깊은 바다에 고래와 멸치.그리고 우리 할머니, 흰둥이, 작은아이.모두의 시간을 엮어 첫 그림책 <물결을 닮았나 봐요>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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