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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이야기야
보물창고 | 4-7세 |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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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는 자라면서 궁금한 것이 많아진다. 눈앞에 보이는 사물에서 시작된 호기심은 차츰 공간, 세상으로 확장된다. 한편으로는 자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나는 누구인지, 어떻게 태어났는지…. 가볍게 대답할 수만은 없는 아이의 물음에 때때로 부모는 말문이 막히곤 한다. 부모가 무심코 한 말이나 행동을 고스란히 받아들이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너는 이야기야』는 아이가 처음 자신과 세상에 질문을 가질 무렵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이다.

보물창고 <I LOVE 그림책> 컬렉션으로 출간된 『너는 이야기야』는 동화작가이자 시인인 밥 라츠카와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사랑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크리스틴 하우데셸, 캐빈 하우데셸이 호흡을 맞춘 그림책이다.

밥 라츠카의 글은 아이들의 눈높이를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흥미로운 비유가 곳곳에 담겨 있다. 또 간결하고 리듬감이 있어 꼭 시를 읽는 것처럼 즐겁다. 판화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질감과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잘 어우러진 그림도 눈길을 끈다. 크리스틴 하우데셸과 캐빈 하우데셸은 부부 일러스트레이터로 오래 함께해 왔는데, 그림에서도 두 사람의 경험과 아이디어가 빛난다.

  출판사 리뷰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올해의 책

“우리와 세상 사이의 상호 연결에 대한 놀라운 탐험.” -<북리스트>
“대담하고 감동적이다.” -<커커스 리뷰>

▶너는 누구일까? 너와 세계는 어떻게 이어져 있을까?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너’와 세상에 관한 첫 이야기

아이는 자라면서 궁금한 것이 많아진다. 눈앞에 보이는 사물에서 시작된 호기심은 차츰 공간, 세상으로 확장된다. 한편으로는 자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나는 누구인지, 어떻게 태어났는지…. 가볍게 대답할 수만은 없는 아이의 물음에 때때로 부모는 말문이 막히곤 한다. 부모가 무심코 한 말이나 행동을 고스란히 받아들이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너는 이야기야』는 아이가 처음 자신과 세상에 질문을 가질 무렵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이다.
보물창고 <I LOVE 그림책> 컬렉션으로 출간된 『너는 이야기야』는 동화작가이자 시인인 밥 라츠카와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사랑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크리스틴 하우데셸, 캐빈 하우데셸이 호흡을 맞춘 그림책이다. 밥 라츠카의 글은 아이들의 눈높이를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흥미로운 비유가 곳곳에 담겨 있다. 또 간결하고 리듬감이 있어 꼭 시를 읽는 것처럼 즐겁다. 판화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질감과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잘 어우러진 그림도 눈길을 끈다. 크리스틴 하우데셸과 캐빈 하우데셸은 부부 일러스트레이터로 오래 함께해 왔는데, 그림에서도 두 사람의 경험과 아이디어가 빛난다.

▶네게 주어지는 모든 사랑을 넌 받을 자격이 있단다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해요

‘나는 어떤 존재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는 우리가 평생 고민하고 탐구해야 할 주제이다. 꼭 어른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다. 어린아이에게도 스스로를 들여다보고 자기 안에 무엇이 빛나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은 중요하다. 그림책 『너는 이야기야』에는 아이가 자신에 대해서 이해하고 상상하고, 나아가 세상을 향해 우뚝 설 수 있는 힘을 주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우리가 누구인지 말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것은 과학적, 혹은 사회적 사실이다. 책의 첫 부분에서 보여 주는 것도 그러하다. 저자는 우리가 ‘숨을 쉬고, 먹고 잠자는 생명체’이자 ‘누군가의 자녀’, ‘지구를 삶터라고 부르는 포유류 중 하나’라고 한다. 우리 몸의 곳곳을 흐르고 있는 물을 강에 빗대기도 한다. 책장을 넘기면 좀 더 상상력을 자극하는 표현을 만날 수 있다. 지구라는 우주선의 승객으로 우주를 항해하는 여행자라고 하는가 하면, 세상의 지식을 끊임없이 빨아들이는 스펀지에 비유하기도 한다. 뜻밖의 전개가 흥미를 돋우고 어떤 내용이 이어질지 기대하게 만든다.
시인인 밥 라츠카의 글은 간결하면서도 시적으로 정돈되어 있다. 시처럼 소리 내어 읽으면 또 다른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또, 크리스틴 하우데셸, 캐빈 하우데셸의 일러스트는 글이 품고 있는 이미지를 마음껏 상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다정다감한 일러스트에 은유와 재치가 담겨 있어 그 의미를 찾아보며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저자가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책의 마지막에 드러나 있다. ‘우리 모두는 이야기’라는 것, ‘우리는 인생을 짓는 작가’라는 것, ‘매일매일은 우리가 채우기를 기다리는 빈 페이지’라는 것이다. 그리고 삶을 누구보다 ‘재미있는 이야기,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만들어 보라’고 격려한다. 담담하게 적은 글이지만 마음이 푸근하고 든든해진다. 길고 긴 이야기의 첫 페이지를 시작하는 우리 아이에게 꼭 들려주어야 할 응원의 말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밥 라츠카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광고 작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했다. 『아무도 보지 못한 것: 예술가의 눈으로 본 평범한 것들』 『눈으로 보는 것 이상: 오감으로 예술 보기』 등 어린이를 위한 미술책을 다수 집필했으며, 『니코, 느낌을 그리다』로 샬롯 졸로토 상을 수상했다. 현재 일리노이주 글렌 엘린에서 아내, 개 두 마리,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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