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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약하고 지독한 냄새 구름
나무말미 | 4-7세 |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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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모든 것이 평온하고 행복한 행복시. 사람들은 평소와 다름 없이 세차를 하고 산책을 하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낸다. 짓궂은 운명의 장난에 휘말린 것도 모르는 채로. “뿌르르르륵! 빠앙 빠앙 빠아앙! 뿌왁 뿌우와왁! 뿡!” 이 이상한 소리를 듣기 전까지는.

이 엄청난 소리와 함께 나타난 정체를 알 수 없는 우중충하고 으스스한 구름. 그 봄날 아침의 고요와 평화는 이 구름 때문에 깨지고 말았다. 구름은 골목골목을 지나 짜증 날 정로도 천천히, 뭉게뭉게 피어올랐다. 그러더니 마침내 해를 가리고 거리를 어둠에 빠뜨리고 사람들 사이에 두려움과 혼란을 퍼뜨렸다. 도시를 덮친 요상한 구름은 심지어 고약한 냄새를 풍겼다.

모두가 고약하고 지독한 냄새 구름에 휘말려 대소동이 벌어졌을 때, 딱 한 사람, 거기 없었던 사람이 있었다. 바로 브로콜리와 탄산음료를 좋아하는 소년 토마스였다! 토마스는 행복시의 불행을 해결할 사람으로 선택받게 된다. 과연 토마스는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행복시 사람들은 평온하고 행복한 일상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유머와 위트, 그리고 고약하고 지독한 냄새가 가득한 그림책
행복시를 뒤덮은 불행을 날려버릴 히어로는 누구인가?


모든 것이 평온하고 행복한 행복시. 사람들은 평소와 다름 없이 세차를 하고 산책을 하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냅니다. 짓궂은 운명의 장난에 휘말린 것도 모르는 채로. “뿌르르르륵! 빠앙 빠앙 빠아앙! 뿌왁 뿌우와왁! 뿡!” 이 이상한 소리를 듣기 전까지는. 이 엄청난 소리와 함께 나타난 정체를 알 수 없는 우중충하고 으스스한 구름. 그 봄날 아침의 고요와 평화는 이 구름 때문에 깨지고 말았어요. 구름은 골목골목을 지나 짜증 날 정로도 천천히, 뭉게뭉게 피어올랐어요. 그러더니 마침내 해를 가리고 거리를 어둠에 빠뜨리고 사람들 사이에 두려움과 혼란을 퍼뜨렸어요. 도시를 덮친 요상한 구름은 심지어 고약한 냄새를 풍겼어요. 도시는 참을 수 없는 썩은 냄새로 가득 찼어요. 도시는 흑갈색으로 변하고, 사람들은 지독한 냄새를 피해 달아나기 바빴어요.
모두가 고약하고 지독한 냄새 구름에 휘말려 대소동이 벌어졌을 때, 딱 한 사람, 거기 없었던 사람이 있어요. 바로 브로콜리와 탄산음료를 좋아하는 소년 토마스였어요! 토마스는 행복시의 불행을 해결할 사람으로 선택받게 되지요. 과연 토마스는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행복시 사람들은 평온하고 행복한 일상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파블로 알보
스페인 알리칸테에서 태어나 사회복지학을 공부했습니다. 구연자로 전 세계 이야기 축제에서 다양한 언어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을 사랑합니다. 어린이책 작가로도 활동하며 약 50여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화이트 레이븐스에 선정된 『소가 간다』, 『늑대』, 『마지막 노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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