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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혼자서 심부름하는 날
을파소 | 4-7세 |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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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엄마의 마음을 감성적인 언어로 전해 사랑받는 《엄마 마음 그림책》의 후속 시리즈 《아이 마음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부모님의 마음을 담아 아이들의 불안한 마음을 토닥토닥 어루만지고, 두려움을 설렘과 기대로 바꿔 주는 시리즈이다. 부모님의 고민에 공감과 격려를 하는 조선미 교수님의 글과, 아이 일상 자립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모 가이드도 함께 실었다.

《아이 마음 그림책》 시리즈 세 번째는 《처음 혼자서 심부름하는 날》이고, 주인공 이준이가 처음 혼자 심부름하는 날을 담았다. 오늘은 이준이 동생 이서의 생일이다. 엄마, 이준이, 이서는 이서 생일 파티에 필요한 것들을 사러 간다. 이준이가 아는 문방구 가는 길은 앞장서서 가고, 슈퍼마켓에서도 즐겁게 물건을 샀다. 이제 케이크만 사면 되는데 이서가 갑자기 울기 시작했다. 엄마는 정신이 없어 보이고, 이준이는 혼자서 케이크를 사야겠다고 생각한다. 이준이 혼자서 케이크를 살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처음 자립을 준비하는 아이와 엄마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작지만 중요한 습관으로 이어지는 ‘처음’을 도와주는
〈아이 마음 그림책〉시리즈

심부름을 통해 사회에 나갈 힘을 키우는 아이를 응원하는 그림책

엄마의 마음을 감성적인 언어로 전해 사랑받는 《엄마 마음 그림책》의 후속 시리즈 《아이 마음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는 "양육의 목표는 아이의 독립."이라고 했습니다. 아이들은 성장하며 부모님과 함께하던 일을 하나씩 혼자서 해내야 하지요. 아이가 처음으로 어떤 것을 혼자 하게 되면 아이만큼이나 부모님도 걱정이 많아집니다. 아이가 처음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맞게 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느 만큼 도와주어야 할지 말이지요. 《아이 마음 그림책》은 이런 부모님의 마음을 담아 아이들의 불안한 마음을 토닥토닥 어루만지고, 두려움을 설렘과 기대로 바꿔 주는 시리즈입니다. 부모님의 고민에 공감과 격려를 하는 조선미 교수님의 글과, 아이 일상 자립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모 가이드도 함께 실었습니다.

《아이 마음 그림책》 시리즈 세 번째는 《처음 혼자서 심부름하는 날》이고, 주인공 이준이가 처음 혼자 심부름하는 날을 담았습니다. 오늘은 이준이 동생 이서의 생일입니다. 엄마, 이준이, 이서는 이서 생일 파티에 필요한 것들을 사러 갑니다. 이준이가 아는 문방구 가는 길은 앞장서서 가고, 슈퍼마켓에서도 즐겁게 물건을 샀습니다. 이제 케이크만 사면 되는데 이서가 갑자기 울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정신이 없어 보이고, 이준이는 혼자서 케이크를 사야겠다고 생각해요. 이준이 혼자서 케이크를 살 수 있을까요?

작은 사회 경험으로 아이에게 자신감을 선물해요!
부모님은 아이가 성장하면서 독립심이 강하고 자신감이 높은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실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아이의 독립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으로 심부름을 추천합니다. 조선미 교수는 "사회에 나가는 연습이 되는 심부름은 아이에게 큰 자신감을 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작은 심부름부터 차근차근히 해낸 아이는 스스로의 힘을 믿고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 처음부터 아이를 혼자 밖으로 내보내는 것은 아주 불안하실 것입니다.
《처음 혼자서 심부름하는 날》에 이준이의 하루를 함께 따라가 보세요. 이준이는 사야 할 물건이 무엇인지 적고, 엄마와 함께 나가서 자신이 아는 길을 앞장서서 가 봅니다. 복잡한 슈퍼마켓에서 살 물건을 찾아보기도 하고, 직접 물건을 계산해 보기도 하지요. 작은 자신감이 쌓여 케이크는 혼자 가게에 들어가 사 보겠다고 합니다. 이야기를 보며 아이와 부모님은 미리 간접 경험을 하며 더 꼼꼼하게 심부름을 준비할 수 있지요. 아이들은 또래의 주인공 아이를 보며 용기를 얻어 심부름해 보고 싶을 수 있고, 혼자 심부름해 본 아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고민을 한 주인공에게 공감하며 자기만의 작은 사회 경험을 쌓아갈 것입니다. 부모님도 권말에 있는 ‘부모 가이드’를 통해 놓친 것이 있는지 확인하며 우리 아이에게 알맞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거예요. 아이가 혼자서 심부름하는 날! 건강하고 멋진 자립의 순간이 되길 바랍니다.

혼자 심부름하는 것이 두려운 아이의 마음을 안아 주는 그림책
처음 하는 일은 설레기도 하지만, 낯설고 두렵습니다. 하지만 어떤 일이든 처음은 반드시 겪어야 하는 순간이지요. 심부름할 때 아이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길을 잃어버리지는 않을지, 사야 할 물건을 잊어버리지는 않은지 불안한 마음이 있을 거예요. 이야기에 등장하는 이준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준이는 사러 가야 할 물건을 미리 적어서 준비했고, 물건을 사고 영수증도 잘 챙겼지만, 케이크를 떨어뜨리는 실수를 하게 됩니다. 걱정하는 이준이에게 엄마는 괜찮다고 말해 주고, 아이가 혼자서 해낸 것에 대해 칭찬해 줍니다. 실수를 해도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님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횡단보도를 건널 때 주의할 점, 길을 잃어버렸을 때 대처법 등 심부름 전 꼭 알아야 할 안전 이야기도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심부름을 해 본 아이거나, 심부름을 곧 해 볼 아이에게 《처음 혼자서 심부름하는 날》을 읽어 주세요. 아이는 이준이를 통해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부모님은 이준이의 부모님을 통해 자신이 어떻게 아이를 도와주어야 할지 가이드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처음이 서툰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단번에 해낼 수도 없지요. 아이가 걱정스럽기도 하고, 조금 더 편하도록 도와주고 싶기도 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아이가 해낼 거라는 믿음으로 기다려 준다면 아이는 그 보호 속에 한 걸음씩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아이 마음 그림책》은 처음 자립을 준비하는 아이와 엄마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시리즈는 일상 속 아이가 ‘처음 혼자서’ 무언가를 해내는 날을 그립니다. 아이의 도전은 잠 자기, 옷 입기, 심부름하기, 목욕하기, 밥 먹기 등 사회화를 위해 꼭 자립해야 하는 생활 습관들입니다. 엄마에게는 평범하지만 아이는 ‘처음’인 것들이지요. 아이의 도전 과정에는 실패도 성공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속도로 마음을 단단하게 키워 갑니다. 엄마는 가까이에서 아이를 응원하며 필요할 땐 언제나 도와줄 거라는 든든한 마음을 전하지요. ‘영혼이 강한 아이’로 성장해 가는 아이와, 그런 아이에게 사랑과 응원을 보내는 엄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석호주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편집하는 일을 해 왔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책을 안 읽는다고들 하지만, 한번 책 읽는 재미를 알고 나면 그만한 재미가 또 없다는 걸 알아서 너무 염려하지 않으려고 한답니다. 쓴 책으로 《토닥토닥 뽀뽀》, 옮긴 책으로 《눈토끼의 크리스마스 소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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