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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괴물
계수나무 | 4-7세 |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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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학교에 갈 시간인데 바닥에 드러누운 채 텔레비전에 빠져 있는 아이, 빨리 학교에 가라며 재촉하는 엄마. 책의 첫 장을 펼치는 순간 “어? 딱 우리 집이네?” 하며 공감하게 된다. 이 책은 아이에게 한 말이 귀로 들어가지 않고 튕겨 나오는 것만 같은, 허망함을 느낀 작가의 실제 경험에서 출발했다. 상대방이 들어주지 않은 말은 의미 없는 소리에 불과하다. 길을 잃은 소리들이 모여 소음이 되고 급기야 괴물로 변해 버리면 사회의 문제거리가 된다.

혼자만 내뱉는 소리, 들어 주지 않은 말들... 그것이 만들어 낸 ‘소리괴물’은 세상을 혼란 속에 빠뜨린다. 소리괴물로 인해 세상은 점점 더 시끄러워지고 온갖 사고로 이어지기도 한다. 소통이 불가능한 상황이 얼마나 힘들고 불편한지, 남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와 어른의 소통,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대화의 중요성을 되새기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펴낸 책이다.

  출판사 리뷰

누구나 공감하는 바로 우리 집 이야기

학교에 갈 시간인데 바닥에 드러누운 채 텔레비전에 빠져 있는 아이, 빨리 학교에 가라며 재촉하는 엄마. 책의 첫 장을 펼치는 순간 “어? 딱 우리 집이네?” 하며 공감하게 된다. 이 책은 아이에게 한 말이 귀로 들어가지 않고 튕겨 나오는 것만 같은, 허망함을 느낀 작가의 실제 경험에서 출발했다. 상대방이 들어주지 않은 말은 의미 없는 소리에 불과하다. 길을 잃은 소리들이 모여 소음이 되고 급기야 괴물로 변해 버리면 사회의 문제거리가 된다.
혼자만 내뱉는 소리, 들어 주지 않은 말들... 그것이 만들어 낸 ‘소리괴물’은 세상을 혼란 속에 빠뜨린다. 소리괴물로 인해 세상은 점점 더 시끄러워지고 온갖 사고로 이어지기도 한다. 소통이 불가능한 상황이 얼마나 힘들고 불편한지, 남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와 어른의 소통,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대화의 중요성을 되새기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펴낸 책이다.

도시 한복판에 나타난 시끄러운 괴물!

밥 먹고 학교에 가라고 해도, 앞을 잘 보고 걸으라고 해도,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도 상대방은 그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 아무도 귀 기울여 듣지 않은 수많은 말들은 모두 어디로 가게 될까? 갈 곳 잃은 말들이 서로 뭉치기 시작하더니, 커다란 소리괴물로 변한다. 괴물이 내는 엄청난 소리에 세상은 시끄러워지고, 서로의 말을 알아듣지 못해 여기저기 사고가 터진다. 과학자들이 도시를 어지럽히는 이 괴물에 대해 분석을 하고, 방송국에서는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군대와 지구 영웅들까지 나서는 등 온갖 방법을 써 보지만 소리괴물은 더욱 커지기만 할 뿐이다. 하루 종일 시달린 사람들은 모두 지쳐 버린다. 해가 저물자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가며 생각한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말이다.
사람들은 이제 아주 작은 말에도 귀를 기울이기 시작한다. 가족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따뜻한 잠자리에서, 친구와 통화하는 수화기 너머로 기분 좋은 대화가 오간다. 그러자 소리괴물은 점점 작아지고, 시끄럽던 세상도 조용해진다. 더 이상 버틸 이유가 없어진 소리괴물이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도망을 간다. 온몸이 부서져 도착한 그곳에도 남의 말을 듣지 않는 고집쟁이가 하나 있다. 소리괴물은 과연 사라졌을까? 함께 귀 기울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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