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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우리 시 그림책 + NEW 풀과바람 세계 그림책 세트 (전45권)
풀과바람(영교출판) | 4-7세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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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공광규
여린 풀과 벌레와 곤충을 밟지 않으려고 맨발로 산행하는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시를 쓰고 있습니다. 1960년 서울 돈암동에서 태어나 충청남도 청양에서 자랐습니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1986년 《동서문학》 신인문학상에 당선된 이후 신라문학대상, 윤동주상 문학대상, 동국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김만중문학상, 고양행주문학상, 디카시작품상, 신석정문학상, 녹색문학상, 단국문학상, 한용운문학상을 받았습니다.자연 친화적이고 호방한 시 〈담장을 허물다〉는 2013년 시인과 평론가들이 뽑은 가장 좋은 시로 선정되었습니다. 그의 시 <별국>, <얼굴 반찬>, <소주병>, <별 닦는 나무>가 중고등 교과에 실려 있으며, <별국>은 2019년 호주 캔버라대학교 부총장 국제 시 작품상(University of Canberra Vice Chancellor's International Poetry Prize)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시집으로 《담장을 허물다》, 《서사시 금강산》, 《서사시 동해》 등과 산문집 《맑은 슬픔》이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성철 스님은 내 친구》, 《마음 동자》, 《윤동주》, 《구름》, 《흰 눈》, 《하늘 그릇》, 《담장을 허물다》, 《할머니의 지청구》, 《엄마 사슴》, 《청양장》, 《별국》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용택
전북 임실의 진메마을에서 나고 자라 지금도 살고 있다. 초등학교 교사였다. 그리고 여전히 시인이다. 시집 《나비가 숨은 어린나무》, 《모두가 첫날처럼》, 《그때가 배고프지 않은 지금이었으면》 등이 있다.

지은이 : 도종환
충북 청주 출생. 1984년 《분단시대》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고두미 마을에서』 『접시꽃 당신』 『지금 비록 너희 곁을 떠나지만』 『당신은 누구십니까』 『흔들리며 피는 꽃』 『부드러운 직선』 『슬픔의 뿌리』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사월 바다』 『정오에서 가장 먼 바다』등을 펴냈다.

지은이 : 신경림
1936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 영문과를 다니던 중 《문학예술》에 시 ‘갈대’, ‘낮달’을 발표했다. 시집으로 《농무農舞》, 《새재》, 《가난한 사랑노래》,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낙타》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1, 2》, 《민요기행》 등이 있다. 어린이를 위해 《겨레의 큰사람 김구》,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한국 전래 동요집 1, 2》 등을 썼으며, 시 그림책 《달려라 꼬마》, 《아기 다람쥐의 모험》 등을 펴냈다. 만해문학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호암상(예술부문), 4·19문화상 등을 수상했고,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등을 역임했다. 2024년 5월 22일 별세했다.

지은이 : 안도현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났습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11권의 시집을 냈습니다.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냠냠》, 《기러기는 차갑다》, 《나는 내가 누구인지 몰라》 등의 동시집과 다수의 동화를 쓰기도 했으며, 100쇄를 넘긴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는 15개국의 언어로 해외에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소월시문학상, 백석문학상, 석정시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지은이 : 아만다 우드
템플러 출판사를 창립할 때부터 30년 이상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그림책 분야에서 영국의 권위 있는 상인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수상 작가들을 발굴하고 그 수상작을 출판하기도 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1900만 부 이상 팔린 '디 올로지스(The Ologies)' 시리즈를 비롯해 여러 획기적인 시리즈를 편집하고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영국 서리주에서 작은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밥 딜런
1941년 5월 24일 미국 미네소타 주 덜루스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로버트 앨런 지머먼이며, 시인 딜런 토머스의 이름을 따 밥 딜런으로 개명했다. 스물한 살에 앨범 《밥 딜런(Bob Dylan)》으로 데뷔했다.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음악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1982년에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1998년에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으며 2000년에 ‘음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폴라음악상을 받았다. 2016년에는 미국 음악의 전통 안에서 새로운 시적 표현을 창조해 낸 공로를 인정받아 음악가로는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올리비에 두주
건축을 전공하고, 그래픽 커뮤니케이션, 무대 장식 등을 공부했습니다. 글과 그림을 아우르는 그림책 작가이자 독특한 감성을 선보이는 예술 감독이기도 합니다.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 프랑스몽트뢰유아동도서전 토템상을 비롯해 여러 도서전과 삽화, 디자인 대회에서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루에르그 출판사의 창시자로, 2011년부터 예술국장과 어린이 그림책 출판 편집국장을 맡고 있습니다.

지은이 : 유미희
도서관과 학교에서 시와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연필시 문학상, 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 오늘의 동시문학상, 제41회 한국동시문학상, 서울문화재단 창작 지원금, 대산문화재단 창작 지원금 등을 받았습니다.지은 책으로 동시집 《뭘 그렇게 재니?》, 《오빤 닭머리다!》, 《내 맘도 모르는 게》, 《고시랑거리는 개구리》, 《짝꿍이 다 봤대요》, 환경 동시 그림책 《표범장지뱀, 너구나!》, 그림책 《갯벌 학교》, 《메뚜기 탈출 사건》, 《태어납니다 사라집니다》가 있습니다.

지은이 : 레베카 E. 허쉬
어린이 도서 분야 수상 이력이 있는 작가인 동시에 식물학 관련 학위를 보유한 박사입니다. 발표한 작품으로는 《식물도 움직여?》와 《밤의 생물》 등의 그림책이 있습니다. 펜실베이니아에서 나무로 둘러싸인 집에 살고 있는데, 이 책에 등장하는 나무만큼 높은 나무는 없다고 해요. www.rebeccahirsch.com

지은이 : 카리나 루아르
지속 가능한 발전, 사회 문제, 생명 과학을 전문으로 다루는 기자이자 작가입니다. 프랑스 툴루즈에 거주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공룡 노트』 『이것이 수학이다!』 『세계의 빈곤, 남반구와 북반구의 비밀』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스므리티 프라사담 홀스
인도 남부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자랐다. 최고의 작가들과 함께 10년 넘게 어린이 책 편집자로 일했다. 『언제나 너를 사랑해』는 영국 BBC 어린이 채널 시비비스(CBeebies)의 유아 프로그램 <배드타임 아워>(Bedtime Hour)에서 소개되었고, 「블랙 앤드 화이트 스파클러」 시리즈는 25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지금까지 『난 귀염둥이가 아니야』, 『늑대』, 『당근 먹는 티라노사우루스』, 『코끼리가 부엌에 나타났다!』 등의 작품을 펴냈으며 현재 남편과 아들 셋과 함께 런던에 살고 있다.

지은이 : 프란 프레스톤 개논
킹스턴 대학을 졸업한 뒤 2011년 첫 번째 모리스 샌닥 장학금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한 달 동안 모리스 샌닥과 함께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케이트 그린어웨이', '워터스톤스 어린이책 상' 최종 후보자 명단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더 좋은 동굴에서 살고 싶어!》, 《집으로 가는 길》, 《여우원숭이를 잃어버리는 법》, 《공룡 농장》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박철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7년 《창비 1987》에 <김포 1> 등 15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했고, 1997년 《현대문학》에 단편 <조국에 드리는 탑>이 추천되어 소설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집 《불을 지펴야겠다》로 2009년 천상병시상, 2010년 백석문학상을 받았고, 소설집 《평행선은 록스에서 만난다》로 2006년 단국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김포행 막차》, 《새의 전부》, 《사랑을 쓰다》,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 《험준한 사랑》, 《작은 산》 등 10권의 시집을 발간했으며, 어린이를 위하여 《옹고집전》, 《선비 한생의 용궁답사기》, 《김포 아이들》 등을 썼습니다. 현재 한국작가회의 시분과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어린 시절의 소중한 기억을 《엄마의 품》으로 풀어냈습니다. 세찬 빗줄기 속에서 안겼던 엄마의 따스한 품. 그 모습 속에 어머니의 사랑과 소중함, 그리고 위대함을 담았습니다.

지은이 : 마리아나 루이스 존슨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대학에서 시각 예술을, 미술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학생들을 가르치며 여러 전시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라틴 아메리카, 유럽 및 아시아에서 여러 권의 책을 출판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엄마 모습>, <잠 못 드는 판다 여왕> 등이 있습니다.http://marianarj.blogspot.com

지은이 : 크리스티앙 졸리부아
1948년 프랑스 이블린 지방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연극배우이자 연출가로 활동하며 희곡도 썼습니다. 아버지가 되면서부터는 동화에 관심을 두게 되어 아동극 극본을 여러 편 썼고, 아동극단을 만들어 공연하기도 했습니다. '꼬마 닭 이야기' 시리즈로 2001년 셰르부르 아동 문학상을 받았고, 현재는 부르고뉴에 살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이정록
1964년 충남 홍성에서 출생했습니다. 대학에서 한문교육과 문학예술학을 공부했습니다.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당선했습니다.동화책 《노는 물을 바꿔라》, 《아들과 아버지》, 《대단한 단추들》, 《미술왕》, 《십 원짜리 똥탑》과 동시집 《아홉 살은 힘들다》, 《지구의 맛》, 《저 많이 컸죠》, 《콧구멍만 바쁘다》와 그림책 《오리 왕자》, 《나무의 마음》, 《어서 오세요 만리장성입니다》, 《아니야!》, 《황소바람》, 《달팽이 학교》, 《똥방패》가 있습니다. 시집 《그럴 때가 있다》, 《동심언어사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어머니 학교》, 《정말》 등이 있고, 청소년 시집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 《까짓것》과 산문집 《시가 안 써지면 나는 시내버스를 탄다》, 《시인의 서랍》이 있습니다.김수영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 박재삼문학상, 한성기문학상, 천상병동심문학상, 풀꽃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엘렌 라세르
엘렌 라세르는 도예가 출신으로 역사학자이며 여행을 매우 좋아합니다. 30대에 역사 공부를 다시 시작해 역사와 관련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 질 보노토와 20년 동안 함께 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지은이 : 매그너스 웨이트먼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와 만들기를 좋아했습니다. 건축가와 도시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 뒤, 그림책에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꼬마 비버의 집으로 세계 여행》이 있습니다.

지은이 : 상드린 카오
프랑스로 이주한 대만인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프랑스 국립 미술 학교인 에콜 데 보자르에서 공부한 뒤 역량 있는 작가가 되기 위해 청소년 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현재는 프랑스 파리의 필하모니 드 파리에서 편집 코디네이터로 일하며 청소년을 위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 『너에게 보여 주고 싶어 이 놀라운 세상을』이 있습니다.

지은이 : 마이크 졸리
영국에서 태어나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일을 25년 넘게 해오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정서와 따뜻한 사랑을 담은 그림들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작품집으로는 《작은 토끼》, 《반점 및 점》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생 순 라타나반
프랑스의 유명한 국립 미술 학교, 에콜 데 보자르를 졸업했습니다. 자신의 그림과 드로잉을 프랑스와 여러 나라에서 꾸준히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날 밤 무슨 일이…》는 그가 처음으로 쓰고 그림을 그린 책입니다.

지은이 : 릭 페터르스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고 잡지사 에디터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며 아이 들을 위한 이야기를 쓰는 작가로 활동 중이지요. 《잔인한 캠프》, 《호치포치 호텔》, 《산타의 1년(Het Jaar van de Kerstman)》 등을 집필했습니다.

지은이 : 마리아 로자리아 콩파뇬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여러 해 동안 프랑스에서 살았어요. 나폴리대학교에서 해외어문학 석사와 언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나폴리예술학교와 이탈리아만화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어요.

지은이 : 안나리타 트란피치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현대유럽어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문학과 번역과 글쓰기가 좋아서 작가가 되었고,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책을 만들기도 했어요.

지은이 : 에즈기 켈레스
터키 미마르 시난 미술대학교의 그래픽 디자인과를 졸업했어요. 여러 광고 대행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죠. 현재 프리랜서로 일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책과 잡지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에즈기는 지구의 모든 고양이를 사랑하고, 식물들을 돌보고 커피를 마시는 걸 좋아합니다. 또한, 아이들과 자신의 어린 시절을 위해 글을 쓰고 있답니다.

  목차

100살 넘게 먹은 우리 학교
1부터 100까지 숫자책
22번 양은 어디로 갔을까?
공룡 노트
그날 밤 무슨 일이…
나뭇잎은 어떻게 초록이 되나요
내가 사랑하는 방법
너에게 보여 주고 싶어 이 놀라운 세상을
다 덤벼!
당근 먹는 티라노사우루스
바다로!
산타의 365일
엄마 모습
엄마 아빠가 생겼어요
오리를 따라갑니다
일요일이 좋아!
잘 혼나는 방법
초록빛 커다란 나무는 어떻게 높이 자랐나요
포에버 영 Forever Young
훌륭한 이웃
갯벌 학교
고양이 체조 교실
구름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달려라, 꼬마
달팽이 학교
담장을 허물다
동물 농장
메뚜기 탈출 사건
배를 그리는 법
병아리 싸움
아기 다람쥐의 모험
얼굴 반찬
엄마 사슴
엄마의 품
오리 왕자
자장가
지구의 일
청양장
하늘 그릇
할머니 집에 가는 길
할머니의 지청구
황소바람
흰 눈
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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