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주인공 소녀와 길고양이와의 만남을 통해 첫 만남의 감정을 떠올리게 된다. 처음엔 서로 낯설고 서툴렀지만, 어느새 서로에게 다가서고 마음을 열게 되는 과정이 그려져 있다. 이 그림책은 ‘만난다’는 것의 의미를 조용히 들여다본다. 모두에게는 어느 날 불쑥 찾아와 인생의 선물이 된 존재가 있다. 그 특별한 존재를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이야기 속으로 함께 걸어가 보자. 만남의 시작과 그 뒤에 피어나는 반가움의 순간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있잖아, 너를 만난 건
아주 우연이라고 생각했어.
근데 있잖아, 너를 만난 건
어쩌면 네가 나를 선택했기 때문이었는지도 몰라.”_본문 발췌
주인공 소녀와 길고양이와의 만남을 통해 첫 만남의 감정을 떠올리게 됩니다. 처음엔 서로 낯설고 서툴렀지만, 어느새 서로에게 다가서고 마음을 열게 되는 과정이 그려져 있어요.
이 그림책은 ‘만난다’는 것의 의미를 조용히 들여다봅니다. 모두에게는 어느 날 불쑥 찾아와 인생의 선물이 된 존재가 있습니다. 그 특별한 존재를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이야기 속으로 함께 걸어가 보세요. 만남의 시작과 그 뒤에 피어나는 반가움의 순간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을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소중한 너에게” 시리즈는 이렇게 제작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그 감정을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감형 그림책을 만들기 원했습니다.
아는 문장과 단어여도 스스로의 문장과 단어가 되지 않으면 갑작스럽게 닥친 감정에 표현할 길이 없어지죠.
그래서 많은 분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나눌 수 있는 그런 시리즈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첫번째 시리즈 〈있잖아, 너를 만난 건〉의 주제어는 “반가움”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물기남은흙
흙으로 무언가 만들기를 좋아하던 작가는 이제 '물기남은흙'이라는 이름으로 그림책을 만듭니다.물기는 흙이 작품으로서 잘 빚어지도록 돕습니다. 흙의 가능성이 되지요. 물기가 부족하면 변형이 힘들어 작품을 빚어낼 수 없게 됩니다.작가는 작품을 만들어감에 있어 물기가 충분한 흙이 되고 싶어 '물기남은 흙'으로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