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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도서관
섬드레 | 4-7세 |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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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도시의 마지막 도서관이 사라졌지만 그 누구도 관심이 없다. 도서관이 있던 자리에는 전에 본 적 없는 자판기들이 세워져 있다. 이상한 자판기가 너무 궁금한 한 사람이 동전 하나를 넣어본다. 퉁! 자판기에서 유리병 하나가 나온다. ‘고전 명작’이라는 라벨이 붙은 채로 말이다. 도시에는 자판기가 점점 늘어나고, 자판기에서 나온 이상한 음료는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된다. 도대체 이 음료수는 무엇일까? 도서관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출판사 리뷰

사라진 도서관, 이상한 음료수의 정체는 무엇일까?
도서관이 소중해지는 그림책!

도시의 마지막 도서관이 사라졌지만 그 누구도 관심이 없습니다. 도서관이 있던 자리에는 전에 본 적 없는 자판기들이 세워져 있습니다. 이상한 자판기가 너무 궁금한 한 사람이 동전 하나를 넣어봅니다. 퉁! 자판기에서 유리병 하나가 나옵니다. ‘고전 명작’이라는 라벨이 붙은 채로 말이죠.
도시에는 자판기가 점점 늘어나고, 자판기에서 나온 이상한 음료는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됩니다. 도대체 이 음료수는 무엇일까요? 도서관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출판사 서평

여러분은 일 년에 도서관을 몇 번 가시나요? 요즘 작은 도서관들이 줄줄이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아마도 저출산이 가장 큰 이유겠지요. 그런데 인터넷이 발달하고 휴대폰이 보급되면서 사람들이 책을 점점 안 읽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레 도서관을 찾는 발길도 서서히 끊기게 되겠지요.
사람들이 책을 안 읽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책을 읽으려면 몇 시간에서 며칠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요. 일도 하고 친구들과 만나고 이제는 휴대폰을 할 시간까지 필요한데 독서란 너무나 귀찮은 일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도서관이 사라진 후 벌어지는 새로운 세상!
책 내용을 머릿속에 바로 넣어주는 음료수가 있다면 어떨까요? 도서관은 사라지고 새로운 자판기 도서관이 생겨서 음료수 책을 마시는 세상! 음료수를 마시기만 하면 책의 내용이 자동으로 머릿속에 펼쳐지는 세상이 온다면 어떨까요? 얼마나 간편하고 재미있나요!

그런데 그렇게 기계적으로 받아들이는 지식이 정말 유익한 것일까요? 사람들은 음료수 때문에 점점 더 게을러지고 의존적이게 될 것입니다. 본인 스스로는 절대 책을 읽지 않을 것이고, 더 나아가 사고 과정도 단순화될 것입니다. 결말 부분을 보면 이 음료수들이 사실 소들이 책을 읽고 짜낸 우유라는 것이 밝혀집니다. 소들은 공장처럼 흰색 음료책을 생산해내고, 사람들은 그저 아무 생각 없이 그 지식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이렇게 반복된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요?

책을 읽지 않는 우리의 미래가 불러올 기상천외한 풍경, 작가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놀라운 사회 풍자!
작가는 신기한 음료수가 사실 소가 짜낸 우유였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독서를 하지 않고 지식을 마구잡이로 받아들이는 현실을 풍자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편리한 도구가 나온다면 여러분은 꼭 이것이 도구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자칫 이 도구가 주는 편리함에 익숙해져 의존해 버린다면 그때는 도구가 여러분을 조종하게 될 거예요.
‘이상한 도서관’ 이야기를 통해 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줄 아는 어른이 되길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천웨이옌
역사를 전공했지만 공룡 그리기를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그림책을 너무 좋아해서 창작활동을 시작했고, 색깔, 소리, 맛 등 세상의 감각적인 소재에 관심이 많습니다. 일러스트 작품이 ‘I jungle illustration’에서 수상했으며, 그림책 『발견』은 타이완국가인권박물관이 주최한 제3회 ‘섬의 이야기를 전하는 그림: 인권교육 그림책 선정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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