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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가게 고양이 사장님 이미지

라면 가게 고양이 사장님
dodo | 4-7세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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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고양이 사장님의 라면 가게에 어서 오라냥! 여기는 우리 동네에서 인기 만점인 라면 가게다. 개성이 넘치는 삼색 털에 멋진 나비넥타이를 맨 마오 사장님이 특제 라면을 만든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가다랑어포 라면! 득득, 북북, 날카로운 발톱으로 잘 갈아낸 가다랑어포를 냄비에 넣고 끓이면 맛있는 생선 냄새가 화악 퍼진다. 솔솔 풍기는 냄새를 맡고 가게 문을 열기도 전에 손님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기다리고 기다리면 라면이 나왔는데 어쩐지 손님들이 젓가락을 들지 않고 주르륵 침을 흘리기만 한다. 왜 라면을 먹지 않을까?

고양이가 사람처럼 살아가는 〈이상한 고양이 세상〉 시리즈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코리리(KORIRI)의 두 번째 그림책이다. 무표정이지만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생동감 있게 그려 냈다. 고양이 사장님이 운영하는 라면 가게에서 펼쳐지는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출판사 리뷰

“후~ 후~ 불어서 맛있게 먹어라냥!”
후루룩후루룩 따끈한 가다랑어포 라면 완성!

고양이가 운영하는 라면 가게라니, 상상만으로도 즐겁지 않나요? 개성이 넘치는 삼색 털에 멋진 나비넥타이를 맨 마오 사장님이 가게 문을 열기 위해 정성껏 라면을 끓이기 시작합니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가다랑어포 라면이에요. 먼저, 말린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국물을 준비해요. 멸치 하나 정도는 슬쩍 집어 먹어도 괜찮겠지요? 깊은 국물 맛의 비밀은 바로 가다랑어포랍니다. 마오 사장님의 자랑인 날카로운 발톱으로 득득, 북북! 먹음직스러운 가다랑어포가 잔뜩 만들어졌어요. 간식으로 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손님들을 위해서라면 참을 수 있어요. 잘 갈아 낸 가다랑어포를 냄비에 넣고 끓이면 가게 안은 금세 맛있는 생선 냄새로 가득해 집니다. 마치 생선들과 함께 푸른 바닷속을 헤엄치는 것 같지요. 마지막으로 착착 멋지게 면을 건져서 국물과 함께 그릇에 담으면 가다랑어포 완성이에요! 뜨거우니까 후~ 후~ 불어서 맛있게 드세요!

멋진 나비넥타이를 맨 마오 사장님의
깊고 진한 라면 한 그릇이 전하는 행복

마오 사장님이 가다랑어포를 듬뿍 넣고 정성껏 끓인 특제 라면이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오늘따라 더 맛있게 만들어진 라면을 앞에 두고도 어쩐지 손님들이 젓가락을 들지 않네요. 군침을 꼴깍 삼키거나 주르륵 침을 흘리기만 하지요. 고양이는 뜨거운 걸 잘 먹지 못하거든요. 라면이 식을 때까지 기다리다 보니 면이 퉁퉁 불어 버리고 말았어요. 그래도 손님들은 후루룩후루룩 맛있게 라면을 먹습니다. 면이 많아진 것 같아서 오히려 좋다고 말하면서요. 만족스럽게 돌아가는 고양이 손님들의 표정은 행복해 보입니다. 때로는 고양이 손님들처럼 완벽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행복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추운 마음을 달래주는 뜨끈한 라면 국물처럼, 바쁜 하루 속에서 작은 여유를 선물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저녁에는 라면 포장마차를 열어 따뜻한 라면을 팔고 있어요. 어디선가 고소한 가다랑어포 냄새가 솔솔 풍겨 온다면 두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세요. 마오 사장님의 라면 포장마차가 가까이에 있는 걸지도 몰라요!

무표정한 고양이들의 묘한 매력!
〈고양이 요리사〉 시리즈 두 번째 그림책

고양이가 사람처럼 살아가는 〈이상한 고양이 세상〉의 고양이 요리사들을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5만 명의 팔로워에게 사랑받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코리리(KORIRI)의 그림책이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습니다. 작가의 반려묘 ‘하루오’와 ‘미캉’을 비롯해 실제 고양이들의 표정과 특징을 세심하게 포착해 그림책의 주인공으로 그려 냈습니다. 무표정하지만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어딘가에 실제로 살아 있을 것 같지 않나요? 특히 반려묘를 키우는 집사라면 더욱 공감하면서 즐길 수 있는 포인트들이 많습니다. 함박 스테이크를 몰래 먹고 볼이 빵빵해진 미캉의 모습이나 뜨거운 라면을 앞에 두고 주르륵 침을 흘리는 고양이 손님들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고양이 요리사가 운영하는 아기자기한 식당을 그린 섬세한 일러스트도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독특한 요리를 소개하는 메뉴판부터 다양한 전단지와 작은 소품들까지. 곳곳에 숨어 있는 디테일한 요소들이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귀여운 고양이들이 직접 만들어 주는 특별한 요리를 맛보러 오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코리리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묘 냥코를 시작으로 지금은 하루오와 미캉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살고 있습니다. 고양이가 사람처럼 살아가는 〈이상한 고양이 세상〉 시리즈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LINE 이모티콘을 시작으로 굿즈와 일러스트 작품집 등 다양한 분야로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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