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심청가 이미지

심청가
을파소 | 4-7세 | 2013.11.25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20x27 | 0.375Kg | 48p
  • ISBN
  • 978895094721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느낌표 전래동화' 시리즈. 유치에 맞춘 민담은 재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 유발의 이야기다. 이야기에서 파생된 다양한 지식을 통해 국어 과목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음악, 미술, 생활, 창의 등 초등교과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가장 원전에 충실한 천천히 읽는 전래동화

처음 읽을 때에는 재미를 두 번 읽으면 전래동화의 깊이를
세 번 읽으면 전 과목 학습효과를 누리는 신개념 전래동화!

1. 유치, 초등을 모두 아우르는 전래동화
유치에 맞춘 민담은 재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 유발의 이야기입니다. 초등에 맞춘 신화, 전설, 판소리는 문학성과 역사성이 뛰어난 이아기로 구성되어 논리력과 사고력 확장시킵니다.

2. 가장 원전의 내용을 잘 살린 오래 두고 보는 전래동화
모든 도서에 이야기의 출처를 밝히고, 원전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여 중고등 언어영역과 논술 대비가 가능합니다. 또한, 민담, 전설, 설화 등의 구전문학뿐만 아니라 판소리계 소설, 고전소설, 삼국유사 등 다양한 갈래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3. 개정 교육 과정의 핵심 포인트 완전 적용
마인드맵과 슬로리딩(천천히 읽기)을반영한 논술형 전래동화로 교과 간의 연계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최근 교육 개정의 핵심 포인트를 확실히 짚어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4. 전 과목 교과 연계로 교과 학습 대비
이야기에서 파생된 다양한 지식을 통해 국어 과목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음악, 미술, 생활, 창의 등 초등교과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구연동화 플래시 영상 CD포함
다양한 성우의 목소리로 녹음된 플래시 영상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심청가> 소개

심청이는 앞 못 보는 아버지와 어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어요. 하지만 어머니는 심청이를 낳자마자 세상을 떠났고, 아버지 심 봉사가 동네를 돌아다니며 젖동냥을 해서 심청이를 키웠지요. 심청이는 열두엇 살이 되면서부터 날품을 팔아 심 봉사를 봉양했어요. 일솜씨도 좋고 마음씨도 착해서 마을 사람들 칭찬이 자자했지요.

어느 날, 심 봉사는 일하러 간 심청이를 마중 나갔다가 개천에 풍덩 빠지고 말았어요. 마침 지나가던 몽운사의 스님이 심 봉사를 구해 주었는데, 스님은 심 봉사의 귀가 솔깃해질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절에 공양미 삼백 석을 바치면 눈을 뜰 수 있다는 말이었지요. 심 봉사는 앞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그렇게 하겠노라며 덜컥 약속을 하고 맙니다.

심청이는 쌀 삼백 석을 구하기 위해 남경 상인 뱃사람들에게 자신의 목숨을 내놓기로 합니다. 심청이의 효심이 하늘에 닿은 것일까요? 제물이 되어 인당수에 빠진 심청이는 어머니도 만나고, 다시 살아나 나라의 왕후 자리까지 올라요. 그리고 팔도 맹인 잔치를 열어 아버지 심 봉사도 다시 만나게 되지요. 그때까지 눈을 뜨지 못한 심 봉사는 맹인 잔치에서 심청이를 만난 뒤에야 비로소 눈을 뜨게 된답니다. 공양미 삼백 석이 아니라 심청이의 효심이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한 것이지요.

효녀 심청의 이야기는 읽을 때마다 가슴이 아리고 안타까움에 눈물이 납니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자식으로 태어나 누군가의 부모가 되어 가요.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 부모에 대한 자식의 사랑은 모든 사람이 느끼는 감정이지요. 이런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심청이 이야기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섬주
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불교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 에 당선되어 글쓰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조마구가 주먹밥을 셋 둘 하나, 꿀꺽!》, 《밥대장 나가신다!》, 《구름을 보면 알 수 있어》 등이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