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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궁가
을파소 | 4-7세 |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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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느낌표 전래동화' 시리즈. 유치에 맞춘 민담은 재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 유발의 이야기다. 이야기에서 파생된 다양한 지식을 통해 국어 과목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음악, 미술, 생활, 창의 등 초등교과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가장 원전에 충실한 천천히 읽는 전래동화

처음 읽을 때에는 재미를 두 번 읽으면 전래동화의 깊이를
세 번 읽으면 전 과목 학습효과를 누리는 신개념 전래동화!


1. 유치, 초등을 모두 아우르는 전래동화
유치에 맞춘 민담은 재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 유발의 이야기입니다. 초등에 맞춘 신화, 전설, 판소리는 문학성과 역사성이 뛰어난 이아기로 구성되어 논리력과 사고력 확장시킵니다.

2. 가장 원전의 내용을 잘 살린 오래 두고 보는 전래동화
모든 도서에 이야기의 출처를 밝히고, 원전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여 중고등 언어영역과 논술 대비가 가능합니다. 또한, 민담, 전설, 설화 등의 구전문학뿐만 아니라 판소리계 소설, 고전소설, 삼국유사 등 다양한 갈래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3. 개정 교육 과정의 핵심 포인트 완전 적용
마인드맵과 슬로리딩(천천히 읽기)을반영한 논술형 전래동화로 교과 간의 연계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최근 교육 개정의 핵심 포인트를 확실히 짚어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4. 전 과목 교과 연계로 교과 학습 대비
이야기에서 파생된 다양한 지식을 통해 국어 과목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음악, 미술, 생활, 창의 등 초등교과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구연동화 플래시 영상 CD포함
다양한 성우의 목소리로 녹음된 플래시 영상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수궁가 소개

수궁가는 오랜 세월에 걸쳐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 온 판소리 가운데 하나예요. 전해지는 방식에 따라 「별주부전」, 「토별가」, 「수궁가」, 「토생전」, 「토끼의 간」 등 제목도 다양하지요.

특별한 기록 없이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 중에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내용이 변하고 주제가 바뀌는 경우도 있어요.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날카로운 풍자와 익살스러운 해학이 덧붙여져 그 시대의 생각을 담아냈기 때문이지요.

수궁가 역시 마찬가지랍니다. 시대와 상황에 따라 꾀가 넘치는 토끼가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충직한 자라가 주인공이 되기도 했어요. 아마 백성들이 벼슬아치들의 등쌀에 못 견디게 괴로울 때에는 토끼가 주인공이 되어, 벼슬아치들을 혼내 주는 장면에서 통쾌함을 느꼈을 거예요. 반대로 어진 임금 밑에서 착실히 살아갈 때에는 능청스럽게 꾀를 부리는 토끼보다는 꿋꿋하게 명을 받드는 자라의 행동에 더 고개를 끄덕였을 테고요.

영리한 토끼가 마음에 드나요, 아니면 충직한 자라가 더 멋져 보이나요? 한번은 토끼에게, 한번은 자라에게, 또 한 번은 세상 모든 것을 가졌지만 홀로 쓸쓸히 병상에 누워 있어야 하는 용왕에게, 아니면 커다란 덩치에도 꼼짝없이 자라에게 당하는 호랑이의 입장이 되어 이야기를 천천히 읽어 본다면, 등장인물의 마음을 더욱 잘 느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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