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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돼!
우리 엄마가요?
지경사 | 4-7세 |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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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엄마에 대한 사랑을 담은 유아 그림책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리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의 눈으로 사랑스럽게 들려주고 있다. 자신과 꼭 닮은 주인공 아이를 통해 엄마에 대한 사랑을 확신하고 엄마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 번 깨닫게 한다. 더불어 따뜻한 색채의 그림이 엄마와 아이의 사랑을 더욱 크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출판사 리뷰

내 보물 상자에는 멋진 보물이 가득해요.
그런데 상자에 넣지 못하는 보물이 딱 하나 있어요.
그건 바로바로…… 내 첫 번째 보물……
우리 엄마랍니다.


<말도 안 돼!>는 엄마에 대한 사랑을 담은 유아 그림책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리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의 눈으로 사랑스럽게 들려주고 있다. 자신과 꼭 닮은 주인공 아이를 통해 엄마에 대한 사랑을 확신하고 엄마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 번 깨닫게 한다.
더불어 따뜻한 색채의 그림이 엄마와 아이의 사랑을 더욱 크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

◆ 출판사 서평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나의 가장 소중한 보물 ‘엄마’


세상의 모든 아이에게 ‘엄마’란,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자,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다.
잠에서 깨어났을 때, 밥을 먹을 때, 놀이를 할 때, 아플 때…….
엄마는 언제나 늘 자신의 곁에서 지켜주고, 따뜻하게 감싸준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 엄마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인 것이다.
<말도 안 돼!>의 주인공 나의 보물 상자 안에는 평소 좋아하고 아끼는 자동차, 공, 노트…… 등이 가득하다. 그런데 보물 상자 안에 넣지 못하는 것이 딱 하나 있다. 바로 너무나 소중한 ‘우리 엄마’다.
이 책은 아이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 특징으로, 책을 읽는 아이는 주인공 나와 동일시하여 공감할 수 있고, 다시금 ‘엄마’라는 존재를 생각하며 엄마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에이, 말도 안 돼! 우리 엄마가요?
내가 무서워하는 고양이를 대신 물리쳐 주고, 내가 밤에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단박에 눈을 뜨고, 내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뚝딱 만들어 주는…… 등
우리 엄마는 나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한다. 그런데 자꾸만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는 내가 알고 있는 엄마가 아닌 다른 엄마 이야기를 들려주신다. 나는 “에이, 말도 안 돼!”라며 말한다.
<말도 안 돼!>는 주인공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엄마의 모습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마치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엄마의 어릴 적 이야기를 들려준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입을 모아 말했어요.
“얘야, 우린 가끔 예전의 너희 엄마가 그립구나.
그 때 너희 엄마는 너무도 사랑스러운
우리들만의 작은 꽃송이였단다.”

아니, 아니, 말도 안 돼!
나는 주먹을 꼭 쥐고 소리쳐요.
“난 지금의 우리 엄마가 제일 좋아요.
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나만의 꽃인 걸요!”
저기 나를 향해 두 팔 벌리고 보름달처럼 웃는
우리 엄마 좀 보세요. 정말 꽃처럼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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