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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간 박쥐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4-7세 |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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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시리즈. 미국서점협회 스텝들이 뽑은 2009년 '최고의 그림책'. 도서관에서 책 읽기를 좋아하는 박쥐들의 신나는 책 축제가 펼쳐진다. 도서관 안으로 들어온 박쥐들은 여기저기를 날아다니며 서로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벽 앞에서 그림자놀이를 하기도 하고, 복사기에 몸을 복사하며 놀기도 한다.

그러고는 잠깐 날개를 접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든다. 어느새 박쥐들은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다. 모두 숨을 죽인 채 이야기에 빠져들고, 어느덧 서서히 날이 밝는다. 책 축제가 끝나는 게 아쉬운 박쥐들은 언젠가 또 도서관 사서 선생님이 박쥐들을 위해 도서관 창문 하나를 활짝 열어줄 그날을 기약하며 귀가한다.

  출판사 리뷰

12주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CNN 타임매거진 그림책 부문 3위
- 미국서점협회 스텝들이 뽑은 ‘2009 Indies Choice Book Awards’
최고의 그림책 선정
- 서울시립도서관 사서가 권하는 도서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도서관에 찾아 든 박쥐들의 이야기!

미국 일리노이 주에 위치한 리버사이드 공립 도서관을 배경으로 한 그림책 <도서관에 간 박쥐>는 캄캄한 밤, 빠끔히 열린 창문 틈으로 도서관을 찾아 온 박쥐들의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집으로 돌아간 텅 빈 도서관에서 책을 좋아하고 도서관을 사랑하는 박쥐들이 환상적인 책 축제를 벌입니다.
<도서관에 간 박쥐>는 12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CNN 타임 매거진 그림책 부문 3위 등 서점 및 각 선정 기관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전 세계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저자 브라이언 라이스는 어느 날 딸이 도서관 창문에 어린 무늬를 박쥐로 착각한 것에 영감을 얻어 박쥐를 소재로 한 그림책을 쓰게 되었고, 도서의 수익금 일부를 멸종되고 있는 박쥐를 보호하는 박쥐보호기금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날개가 없는 아이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완벽한 이야기이다.”
-커커스 리뷰 (Kirkus Review)
“도서관을 사랑한 박쥐들의 이야기는 충분히 매력적이며, 모든 아이들이 박쥐들의 책 축제에 참여하고 싶어질 것이다.”
- 뉴스데이(Newsday)
“작가 브라이언 라이스는 우연히 도서관에 방문한 박쥐들의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는 글로 나타내었고,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는 박쥐들의 모습을 멋지게 표현하였다.”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박쥐들만의 환상적인 책 축제!
한 번쯤은 아무도 없는 도서관에 나홀로 마음껏 책을 읽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책 속에서 꿈을 키우고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자연 속 도서관이라면 더더욱 환상적이겠지요. <도서관에 간 박쥐>는 어두운 곳을 좋아하는 박쥐들이 모두가 집으로 돌아간 캄캄한 도서관을 찾아오는 이야기이다 보니 대부분의 페이지가 은은하면서도 어두운 색감으로 표현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박쥐들의 환상적인 책 축제를 몰래 엿보는 듯한 느낌이 들고 호기심을 갖고 빠져들게 되지요. 책을 읽다 보면 어느덧 박쥐들과 같이 책 속 세상을 즐기고, 도서관 속 곳곳을 여행하는 기분마저 듭니다.
여러분도 박쥐들처럼 저마다의 방법으로 도서관 속 책 세상을 즐겨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브라이언 라이스
미국 뉴저지 주 프린스턴에서 태어났으며, 스무 권이 넘는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매사추세츠 주 사우스셔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으며, 여행을 할 때면 늘 그 지방의 도서관을 찾아가곤 한답니다.★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일러스트 상 ★그랜드 캐니언 독서상★2011 빌 마틴 주니어 그램책 상 ★2009 캘리포니아 청소년 독서 메달 수상★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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