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동물 잠옷 입고 잘래요』는 동물 잠옷을 모두 입어 보기 전까지 잠들지 않으려는 깜찍한 여자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엄마가 아무리 잠을 재우려고 해도 쉽게 잠자리에 들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 잠옷을 번갈아 입으며 장난을 치는 소녀의 개구쟁이 같은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토끼와 악어, 호랑이 등 다양한 동물 모양의 잠옷을 입고 침대에 오르기 전까지, 동물들은 잠들 수 없을 거라는 아이다운 발상이 돋보입니다.
잠자리에 들기까지 엄마와 아이가 마치 놀이를 하듯 장난스럽게 대화를 주고받고, 교감하는 과정은 보는 이에게 안정감과 평온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아이들은 아마도 엄마의 사랑을 품은 따뜻한 잠자리에서 달콤한 잠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 달콤한 잠을 부르는 잠자리용 그림책
『동물 잠옷 입고 잘래요』는 동물 잠옷을 모두 입어 보기 전까지 잠들지 않으려는 깜찍한 여자아이의 이야기입니다. 토끼와 악어, 호랑이 등 다양한 동물 모양의 잠옷을 입고 침대에 오르기 전까지, 동물들은 잠들 수 없을 거라는 아이다운 발상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잠자리에 들기까지 엄마와 아이가 마치 놀이를 하듯 장난스럽게 대화를 주고받고, 교감하는 과정은 보는 이에게 안정감과 평온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아이들은 아마도 엄마의 사랑을 품은 따뜻한 잠자리에서 달콤한 잠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개구쟁이 소녀와 함께하는 잠자리 놀이
엄마가 아무리 잠을 재우려고 해도 쉽게 잠자리에 들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 잠옷을 번갈아 입으며 장난을 치는 소녀의 개구쟁이 같은 모습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소녀의 순수하면서도 천진난만한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게 합니다. 주인공 소녀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과 꼭 닮아 있어,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며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 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앨리스 렉스(Alice Rex)
앨리스 렉스는 10년 넘게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어요. 전 세계 15개국 이상에서 출판된 그녀의 책은 단순하지만 재미있고 현실적인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지요. 그녀는 현재 남편과 다섯 명의 아이들과 함께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살고 있답니다.
그림 : 아만다 프랜시(Amanda Francey)
아만다 프랜시는 오스트레일리아 브리즈번에서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그녀는 퀸즐랜드예술학교에서 공부를 한 뒤 10년 넘게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어린 시절 그림에 대한 열정을 되살려 다시 일러스트를 시작했어요. 아만다의 일러스트는 카드와 문구류, 포장지, 어린이 방의 벽지 등에 실려 전 세계 여러 곳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2014년 2월 첫 그림책 『조나단!』을 출판하면서, 우주복처럼 위아래가 하나로 붙은 ‘원지(onesie)’를 입은 귀여운 꼬마를 그리게 되었고, 결국 다음 작업에서 ‘원지’로 가득 찬 그림책『동물 잠옷 입고 잘래요』를 그리게 되어요. 이 책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2015년 출판될 예정인데, 그 전에 한국의 어린이들에게 먼저 소개하게 되었답니다.
역자 : 최소영
세계 여러 나라에서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를 다녔고, 우리나라에서 예술학과 미술사학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현대미술비평과 전시기획에 참여하고 있지요. 여러 나라에서 지낸 경험을 번역을 통해서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어서, 어린이 외국서적 번역 연구소인 ‘애기똥풀’에서 중국어와 영어를 번역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