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몬스터와 함께하는 즐거운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아이들의 설레는 마음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소년은 크리스마스 하루 전날, 크리스마스 트리를 사기 위해 몬스터와 시내로 나갑니다. 그런데 거리 곳곳에서 느껴지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취한 나머지, 소년과 몬스터는 그만 크리스마스 트리 사는 것을 미루고 눈놀이를 즐기게 됩니다. 과연 소년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사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과 함께 『몬스터와 함께하는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며, 특별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출판사 리뷰
# 몬스터와 특별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만들어 보아요
『몬스터와 함께하는 즐거운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아이들의 설레는 마음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소년은 크리스마스 하루 전날, 크리스마스 트리를 사기 위해 몬스터와 시내로 나갑니다. 그런데 거리 곳곳에서 느껴지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취한 나머지, 소년과 몬스터는 그만 크리스마스 트리 사는 것을 미루고 눈놀이를 즐기게 됩니다. 쌩쌩 썰매를 타고, 무시무시한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즐기다 보니 어느새 날은 저물어 갑니다. 소년과 몬스터는 그제서야 서둘러 크리스마스 트리를 사러 가게 되는데요. 이게 무슨 일인가요? 크리스마스 트리는 이미 다 팔리고 난 뒤였습니다. 소년은 혹시나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받지 못하게 될까 마음이 조마조마해집니다. 과연 소년은 크리스마스 트리 없이도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을까요?
아이들과 함께 『몬스터와 함께하는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아이와 어떤 추억을 만들지 즐거운 계획을 세워 보세요.
# 풍성하고 화려한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는 그림책
풍성한 겨울을 느낄 수 있는 그림들로 가득 찬 그림책입니다.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꾸며진 집들과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는 사람들, 복작복작 아이들로 붐비는 장난감 가게 앞 등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들뜬 거리의 풍경들이 담겨 있습니다. 소년과 함께하는 커다란 몬스터 또한 책을 더욱 화려하고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 책을 읽고 난 아이들은 어쩌면 산타 할아버지보다도 크리스마스이브부터 내내 함께한 정체 모를 몬스터가 더 큰 선물이 되지 않을까요?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 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폴 자약(PAUL CZAJAK)
폴 자약은 대학에 다닐 때, 작문 과목에서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어요. 그래서 작가가 될 거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는 화학자로 20년을 지냈어요. 하지만 글쓰기에 대한 열정 때문에 뒤늦게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어요. 지금은 아내와 두 명의 개구쟁이 아이들과 함께 매사추세츠에서 살면서, 글쓰기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재발견하고 있어요. 그는 자신이 쓴 이야기를 오랫동안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어 해요.
그림 : 웬디 그리브(WENDY GRIEB)
웬디 그리브는 제품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녀는 스토리보드 부문에서 애니상(Annie Award)을 받았고, 디즈니, 니켈로데온 극장, 소니 등 수많은 회사의 캐릭터를 디자인했어요.
역자 : 이애선
우리나라에서 미술사학과 미학을 공부했어요.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새로운 어린이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어요. 지금은 현대미술비평과 전시기획에 참여하고 있고, 어린이 외국서적 번역 연구소인 ‘애기똥풀’에서 영어와 일본어를 번역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