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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반딧불 이미지

신비로운 반딧불
어썸키즈 | 4-7세 |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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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911854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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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여름 밤의 꿈 같은 환상 동화
미국 벤자민 프랭클린 어워드 금상(2011)
미국 맘스 초이스 어워드 금상(2011)
미국 인디 북 어워드 최종 후보(2011)
미국 아이학부모 미디어 상(2010)


『신비로운 반딧불』은 미국 벤자민 프랭클린 어워드 금상, 맘스 초이스 어워드 금상, 아이학부모 미디어 상 등 다수의 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그림책입니다.
꿈속을 걷듯 신비로우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이 독자들을 책 속으로 이끕니다. 캄캄한 밤에 잠자리에서 소녀가 느끼는 두려움과, 그러한 상황 속에서 꿈인 듯 현실인 듯 갑자기 눈앞에 펼쳐진 환한 불빛들, 그 아름다운 불빛들을 가져와 어두운 방 안을 환히 밝히고 싶은 소녀의 마음 등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소녀가 본 불빛은 꿈속에서 본 별빛일 수도, 현실에서 본 반딧불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경험으로 인해 소녀는 더 이상 어둠과, 벽에 비친 커다란 그림자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보며 충분히 공감하고, 이야기와 그림이 주는 신비로운 느낌에 푹 빠져들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 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로버트 너트(Robert Nutt)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어느 여름날 해질녘이었습니다. 로버트 너트와 그의 아내는 귀뚜라미 소리를 들으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있는 조용한 거리를 걷다가 어느 집 마당에 춤추듯 깜박이는 불빛들이 가득한 광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그 순간, 작가는 그 광경을 글로 쓰게 되리라는 운명을 직감적으로 알았다고 합니다. 그날 밤 잠자리에 누운 작가의 머릿속에 시가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작가의 말을 빌리자면, 이 책은 ‘머릿속에서 마구 흘러나오는 시를 받아 적은 것’입니다. 불빛이 무척이나 밝아서 다른 이들과 그 불빛을 나누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경험 많은 디자이너이자 ‘자칭 디지털 마술사’인 작가가 찍은 딸의 사진은 이 책에 들어간 삽화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작가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역자 : 김경민
서울대학교에서 외교학을 전공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 국제회의 통역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윌리엄 포크너의 작품 『내가 누워 죽어갈 때 As I Lay Dying』를 번역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섬세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옮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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