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잘 자, 반디야 이미지

잘 자, 반디야
한솔수북 | 4-7세 | 2015.07.01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95P (5% 적립)
  • 상세정보
  • 26x28.5 | 0.455Kg | 32p
  • ISBN
  • 979117028000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시리즈. 말이 통하지 않지만 친구가 된 니나와 꼬마 반디의 이야기이다. 니나와 꼬마 반디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다. 니나의 고민을 보면서 친구와 우정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또한, 절제된 선과 색 안에 풍부한 미적 표현이 담긴, 마음이 따스해지는 그림책이다.

주인공 니나는 깜깜한 밤을 무서워해서 매일 밤 불을 켜고 잔다. 어느 날, 집에 전기가 나가 불을 켤 수 없게 되었다. 그러자 무시무시한 그림자가 벽을 기어 다니는 것 같았다. 겁에 질린 니나는 부모님 방에 갔지만 부모님은 너무 깊게 잠들어 있었다. 니나는 어쩔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창밖에서 은은한 노란색 빛이 깜박인다. 온 마당에 아롱아롱 떠다니는 이 불빛들은 무엇일까? 바로 반딧불이었다. 니나는 마당으로 달려 나가 꼬마 반디를 병에 담아 왔다. 꼬마 반디의 빛 때문에 금세 행복해진 니나는 반디의 빛으로 책을 읽고, 소꿉놀이도 하고, 그림자놀이도 했다. 그런데 꼬마 반디의 빛이 점점 약하게 가물거리는데….

  출판사 리뷰

니나와 꼬마 반디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여름밤, 까만 풀숲에서 별처럼 반짝이는 반디를 본 적이 있나요? 우연히 꼬마 반디와 마주치는 순간 아름다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주인공 니나는 깜깜한 밤을 무서워해서 매일 밤 불을 켜고 자요. 어느 날, 집에 전기가 나가 불을 켤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무시무시한 그림자가 벽을 기어 다니지 뭐예요. 겁에 질린 니나는 부모님 방에 갔지만 부모님은 너무 깊게 잠들어 있었어요. 니나는 어쩔 수 없이 자기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창밖에서 은은한 노란색 빛이 깜박여요. 온 마당에 아롱아롱 떠다니는 이 불빛들은 무엇일까요? 바로 반딧불이랍니다.
니나는 마당으로 달려 나가 꼬마 반디를 병에 담아 왔어요. 꼬마 반디의 빛 때문에 금세 행복해진 니나는 반디의 빛으로 책을 읽고, 소꿉놀이도 하고, 그림자놀이도 했어요. 그런데 뭔가 이상해요. 꼬마 반디의 빛이 점점 약하게 가물거려요.
당황한 니나는 꼬마 반디의 빛을 더 밝게 만들려고 여러 노력을 합니다. 건전지도 대어 보고 니나가 제일 좋아하는 초콜릿도 주지요. 하지만 어느 것도 소용이 없습니다. 니나는 꼬마 반디의 밝은 빛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친구를 생각하는 바른 방법에 대한 이야기

《잘 자, 반디야》는 말이 통하지 않지만 친구가 된 니나와 꼬마 반디의 이야기예요. 니나는 어둠 속에서 우연히 만난 꼬마 반디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래서 니나는 꼬마 반디를 방으로 데려와 좋아하는 놀이들을 함께하지요. 꼬마 반디의 빛으로 책도 읽고, 소꿉놀이도 하고, 그림자놀이도 함께하며 니나는 무척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하지만 꼬마 반디는 힘이 점점 약해져 반딧불도 가물거리게 되지요. 니나가 여러모로 궁리한 방법들은 통하지 않고, 니나에게 소중한 것들을 나눠 주어도 꼬마 반디의 힘은 돌아오지 않아요. 꼬마 반디가 비로소 기력을 찾은 건 유리병에서 나와 자유롭게 난 순간이었죠. 꼬마 반디가 원한 건 니나와 달랐던 거예요.
우리는 친구와 함께할 때 자신이 원하는 것만 생각하고는 해요.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과 친구가 좋아하는 것이 같을까요? 그렇다면 무척 기쁜 일이겠지만 모든 것이 그럴 수는 없어요. 나와 친구는 다른 사람이거든요. 친구와 함께할 때는 나와 친구를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서로 즐겁고 행복한 관계, 니나와 꼬마 반디처럼 진짜 친구가 되려면 말이지요.
우리는 니나와 꼬마 반디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니나의 고민을 보면서 친구와 우정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까만 배경을 아름답게 수놓는 반딧불이 그림책

《잘 자, 반디야》는 니나와 꼬마 반디가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을 아름답게 표현한 책입니다. 까만 밤을 배경으로 한 그림책이라 검은색과 노란색, 흰색이 많이 사용되었지요. 색이 다채롭지는 않지만, 책장을 넘기다 보면 니나와 꼬마 반디의 이야기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오히려 절제된 색의 사용으로 니나의 감정 변화는 더욱 깊게 와 닿으며, 밤하늘의 반딧불이 장면이 아름답게 펼쳐지지요. 절제된 선과 색 안에 풍부한 미적 표현이 담긴, 마음이 따스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가브리엘 알보로소
이스트 서섹스 East Sussex에 거주하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15세에 만화가로 일하기 시작했으며, 그의 작품은 Private Eye, Punch and The Spectator를 포함하여 수많은 잡지와 인쇄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Color Thief (Bloomsbury)와 Good Night, Firefly (Macmillan) 등 여러 아동 도서를 저술하고 삽화를 발표했습니다.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