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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돌아와
지양어린이 | 4-7세 |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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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지양어린이의 세계 명작 그림책 시리즈 36권. 고래가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오스트레일리아 섬 어린이의 소망이 담겨 있는 그림책이다. 매일 밤 꿈속에서 소년은 고래의 속삭임을 듣게 된다. 그것은 가혹한 사냥으로 죽어 간 수많은 고래들의 이야기였다. 너무나 무섭고 잔인한 내용이어서 소년은 그 이야기를 믿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가슴 아프게도 그것은 사실이었다. 고래가 새끼를 낳는 겨울 새벽, 소년은 추위를 무릅쓰고 강가로 달려가 고래를 기다리는데….

  출판사 리뷰

남방긴수염고래는 왜 태즈매니아 섬에서 사라졌을까요?

남방긴수염고래는 남극 부근의 바다에서 여름을 보내고,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해안이나 남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의 동쪽 바다에서 겨울을 납니다. 그중 일부가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매니아 섬의 더웬 강에서 새끼를 낳는데, 그 역사가 무려 190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나 오스트레일리아의 초기 개척자들은 1935년 이전까지 26,000마리 이상의 고래를 사냥했습니다. 이로 인해 남방긴수염고래의 숫자는 급격히 줄어들었고, 태즈매니아 섬에서는 고래가 사라졌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에서는 1935년부터 고래잡이를 금지시켰습니다.

이 그림책에는 고래가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오스트레일리아 섬 어린이의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매일 밤 꿈속에서 소년은 고래의 속삭임을 듣게 됩니다. 그것은 가혹한 사냥으로 죽어 간 수많은 고래들의 이야기입니다. 너무나 무섭고 잔인한 내용이어서 소년은 그 이야기를 믿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슴 아프게도 그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고래가 새끼를 낳는 겨울 새벽, 소년은 추위를 무릅쓰고 강가로 달려가 고래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기적처럼 돌아온 고래를 발견합니다. 마침내 고래가 강에서 새끼를 낳은 것입니다!
지난날의 아픈 기억들을 떨쳐 버리고 희망과 용서, 그리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로 소년의 가슴은 부풀어 오릅니다. 평화를 되찾은 강에서 아기 고래와 함께 자유롭게 헤엄치는 고래를 보며 소년은 마음속으로 외칩니다.
“고향으로 돌아온 것을 환영해!”

바다 환경을 지키는 것은 생명을 지키는 일입니다

바다는 모든 생명체가 시작된 곳입니다.
고래처럼 커다란 동물이 바다에 살고 있다는 것은 인류에게 큰 축복입니다.
그것은 지구가 살기 좋은 곳이라는 의미입니다.
생태 순환의 처음이자 마지막인 바다의 환경을 지키려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까닭이기도 합니다.

[미디어 소개]
☞ 세계일보 2015년 8월 1일자 기사 바로가기

  작가 소개

저자 : 크리스티나 부스
오스트레일리아의 어린이 그림책 수상 작가입니다. 그녀는 4권의 그림책이 오스트레일리아 어린이책위원회(CBCA)에서 주목받는 그림책으로 선정되어 수상하였습니다. 그리고『도시에 사는 수탉』이 어린이책위원회(CBCA)가 선정한 올해의 그림책 부문(2010) 영예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그녀가 일러스트한『붉은 사막의 한가운데서』를 비롯한 두 권의 그림책이 오스트레일리아 ABC유치원 프로그램에 선정되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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