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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산하 | 4-7세 |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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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산하둥이 시리즈 1권. 우리 아이들이 자신과 이웃과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그림책이다. 이제 막 세상을 알아가는 아이들에게 이해와 사랑, 배려와 격려의 가치를 알려준다. 엄마 아빠의 목소리처럼 다정하고 따뜻한 말투와, 절로 미소를 머금게 하는 밝고 편안한 그림들이 어울리며 어린 독자들을 한껏 응원하고 격려한다.

  출판사 리뷰

이해와 사랑으로 크는 아이들이 만드는 세상

그림책은 우리 아이들이 만나는 첫 책입니다.
책을 펼치고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그림을 들여다봅니다. 엄마 아빠의 따뜻한 목소리에 이끌려 조심스레 책 안으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좀 더 시간이 흐르고 나면, 스스로 글을 읽고 그림을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겠지요. 그리고 책의 안과 밖을 넘나들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새로운 모험을 하게 되겠지요.
새롭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처음 만나는 대상을, 그리고 이제까지와 다른 어떤 느낌을 일컫는 표현이 아닐런지요.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낯설고 새로운 것들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그것들을 다르다고 가르거나 밀어내는 대신, 이해하고 받아들인다면 이 세상은 훨씬 밝고 환한 곳이 되지 않을까요.
《괜찮아》는 우리 아이들이 자신과 이웃과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우리 모두는 특별하고 소중합니다

피부색, 종교, 국적, 부유함과 가난함, 장애와 비장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서로를 가르는 벽이 너무 많습니다. 미리 정해진 기준과 잣대로만 현실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고정된 현실은 없습니다. 변하지 않는 규범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자신의 눈과 자신의 생각만을 고집하는 것은 다른 이를 이해하는 마음이 적거나, 상상력이 부족한 탓일 겁니다. 다양한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이 어울려 살고, 종교와 국적에 관계없이 경계를 넘나들며, 자기가 가진 것을 아낌없이 나누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한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평화로운 곳이 되겠지요.
이 세상 어느 것도 그 누구도 소중하지 않은 생명은 없습니다. 코끼리가 코가 긴 것도, 고슴도치의 털이 뾰족뾰족 날카로운 것도 다 이유가 있답니다. 살이 남보다 토실토실 쪘다거나 비쩍 말랐어도, 한 엄마에게서 나온 친형제가 아니어도, 키가 남보다 많이 크거나 작아도 부끄러워할 일이 전혀 아닙니다. 최선을 다해 노력했지만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때 중요한 것은 떳떳하게 경쟁했던 상대에게 따뜻하게 손 내밀어주는 아름다운 배려입니다. 서로의 차이와 다름을 인정하며 한데 어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며 꿈을 키우는 것은 건강한 내가 되는 과정입니다. 때로는 넘어지거나 이런저런 실수를 할 수도 있지만, 그런 건 정말이지 큰일이 아니랍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응원을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아이는 이웃을 보다 잘 이해하고 배려하는 어른으로 자라난다고 합니다. 따뜻한 격려를 받고 자란 아이는 힘든 일이 닥쳐도 혼자 힘으로 다시 일어나 어려움을 헤쳐나간다고 합니다. 스스로를 존중할 줄 아는 아이가 남도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이 된다는 이치입니다. 이런 아이들이 장차 만들어나갈 세상은 한결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이 되겠지요. 우리 모두는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세상에서 하나뿐인 존재이니까요. 그러기에 서로 모습과 생각이 다른 것도, 그런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너는 바로 너이기 때문에, 나는 바로 나이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특별한 것이지요. 《괜찮아》는 이제 막 세상을 알아가는 아이들에게 이해와 사랑, 배려와 격려의 가치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엄마 아빠의 목소리처럼 다정하고 따뜻한 말투와, 절로 미소를 머금게 하는 밝고 편안한 그림들이 어울리며 어린 독자들을 한껏 응원하고 격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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