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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고도를 넘어
비룡소 | 4-7세 |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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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비룡소 창작 그림책 57권. 2016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유재숙 작가의 첫 그림책이다. 시적인 글에 동적인 캐릭터, 몰입도 강한 장면 구성으로 호평을 받은 이 작품은 실제로 있는 장소 ‘차마고도’에 영감을 받아 작가가 구상했다.

상인들이 중국의 차와 티베트의 말을 서로 사고팔기 위해 다녔다는 길 ‘차마고도’는 아름답지만 그 길이 험난하기로 유명하다. 또한 가는 길목마다 위태위태하고도 신비로운 전설의 장소가 여럿 있는데 이 작품에서도 곳곳에 등장한다. 호랑이 강, 긴 동굴, 암탉과 수탉이 잠들어 있다는 산꼭대기 소금 호수 등이다. 여기에 작가의 상상이 더해져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졌다.

토끼는 아픈 엄마를 살릴 생명의 찻잎을 구하기 위해 달에서 땅으로 내려온다. 하지만 멀고도 먼 달로 다시 돌아가는 건 어렵고도 막막한 길. 노새와 두꺼비는 토끼를 도와 달과 가장 가깝다는 길 '차마고도'를 향해 달리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2016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거칠고 험해도 아름다운 길 차마고도
그곳에 얽힌 전설과 작가의 상상이 어우러진 신비로운 이야기


시원하고 빠른 전개가 매력적이며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재미있다. 개성 있고 새로운 작품으로 평가받을 만하다. -그림책 작가 이호백(심사평 중)

푸른 어둠 속 자연의 아름다움이 풍요롭다. 짜임새가 정교하여 그림 속으로 절로 몰입되는 힘이 내장되어 있다. -아트디렉터 박화영(심사평 중)

■ 아픈 엄마를 위해 달에서 내려온 토끼의 아슬아슬한 여정
2016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유재숙 작가의 첫 책 『차마고도를 넘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시적인 글에 동적인 캐릭터, 몰입도 강한 장면 구성으로 호평을 받은 이 작품은 실제로 있는 장소 ‘차마고도’에 영감을 받아 작가가 구상했다. 상인들이 중국의 차와 티베트의 말을 서로 사고팔기 위해 다녔다는 길 ‘차마고도’는 아름답지만 그 길이 험난하기로 유명하다. 또한 가는 길목마다 위태위태하고도 신비로운 전설의 장소가 여럿 있는데 이 작품에서도 곳곳에 등장한다. 호랑이 강, 긴 동굴, 암탉과 수탉이 잠들어 있다는 산꼭대기 소금 호수 등이다. 여기에 작가의 상상이 더해져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졌다. 토끼는 아픈 엄마를 살릴 생명의 찻잎을 구하기 위해 달에서 땅으로 내려온다. 하지만 멀고도 먼 달로 다시 돌아가는 건 어렵고도 막막한 길. 노새와 두꺼비는 토끼를 도와 달과 가장 가깝다는 길 '차마고도'를 향해 달리기 시작한다. 반복되는 말 “가자! 가자!”는 아슬아슬하고 힘든 길로 들어설 때마다 서로에게 힘을 실어 준다. 드디어 차마고도를 넘어선 순간, 토끼는 별 비 쏟아지는 은하수를 건너 달로 향한다. 가는 여정마다 희고 힘없는 달의 모양이 바뀌는데 길고도 힘든 여정을 상징한다. 하지만 토끼가 다시 달로 돌아가는 순간 환하고 둥근 노란 달로 변한다. 다시 집으로 돌아간 노새와 두꺼비는 그 둥근 달을 보며 토끼를 생각한다. 그리고 ‘토끼는 엄마를 만났을까?’ 하는 애잔한 마음으로 긴 여운을 남기며 끝난다.

■ 신비로운 푸른 색채와 역동적인 캐릭터들이 엮어낸 아름다운 이미지
밤과 새벽으로 이어지는 여정을 담은 이야기의 배경은 온통 푸른색이다. 거기에 검은색 캐릭터들이 쉼 없이 움직이고 달린다. 또 흰 달, 노란 달 그리고 별 비가 쏟아지는 은하수가 겹쳐지며 달로 향하는 과정이 더욱 환상적이고 아릅답게 연출되었다. 특히 달과 토끼가 어두운 푸른색 배경과 대비되며 더욱 간절하고 애절해 보이는 효과를 냈다. 굉장히 빠른 전개 덕분에, 아이들은 캐릭터들을 신나게 따라가며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짧은 글 속에 더 큰 재미난 상상을 하며 몰입할 수 있어 어린 유아부터 어른들까지 두루 볼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유재숙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오래했습니다. 첫 그림책 『차마고도를 넘어』로 2016년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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