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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하루만 내가
브와포레 | 4-7세 |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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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림책 숲 7권. 흉내 내기를 통해 진짜 나를 찾아가는 신나고 재미있는 모험을 그렸다. 아이들은 세상에 대한 편견이 없다. 그래서 아이들의 상상력은 참 별날 만큼 자유롭다. 그래서 더 매력적이다. 만약에 딱 하루만 다른 모습으로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른들은 어떤 모습을 상상할까? 과연 이 책의 주인공처럼 무시무시한 악어나 방울뱀이 되겠다고 하는 어른이 있기나 할까? 아이다움의 본질에 대한 로라 루크의 통찰이 빛날 수밖에 없는 까닭이 여기 있다.

재미있는 흉내 내기 놀이를 통해 아이 스스로 자존감을 찾도록 이끌어 주는 이 책의 매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나’에서 시작해 ‘벌→악어→침팬지→방울뱀→호저→토끼→곰→고래’를 거쳐 다시 ‘나’로 돌아오는 이 변화무쌍한 변신놀이의 바탕에는 근본적으로 다름과 차이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이 내재해 있다. 각각의 동물들은 모두 다르지만 특정 기준에 따라 우열이 가려지지 않는다. 그들의 존재감을 빛나게 하는 것은 다른 동물들과의 차이, 곧 개성이라 불리는 그 고유한 가치이기 때문이다.

  출판사 리뷰

딱 하루만 다른 모습으로 살 수 있다면, 너는 어떤 모습이고 싶니?
흉내 내기를 통해 진짜 나를 찾아가는 신 나고 재미있는 모험!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어! 그래 너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단다!
아이의 자존감을 북돋아 주고 잠재력을 응원하는 책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참 엉뚱하다. 그래서인지 어른들의 짐작과는 다른 ‘별난’ 행동을 하기 일쑤다. 반대로 어른들은 좀처럼 ‘별난’ 행동을 하지 않는다. 오랜 세월 사회화라는 이름으로 온갖 규칙과 규범에 길들여져 온 탓이다. 누구나 아이였던 적이 있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그 사실을 잊고 산다. 그래서일까? 아이와 어른 사이의 마찰은 결국 타고난 본성 그대로의 아이다움과 길들여진 습성 그대로의 어른스러움 사이의 대립이 된다.
그렇다면 아이다움이란 무얼까? 엉뚱함이다. 엉뚱하다는 것은 생각에 얽매임이 없음을 뜻한다. 아이들은 세상에 대한 편견이 없다. 그래서 아이들의 상상력은 참 별날 만큼 자유롭다. 그래서 더 매력적이다. 만약에 딱 하루만 다른 모습으로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른들은 어떤 모습을 상상할까? 과연 이 책의 주인공처럼 무시무시한 악어나 방울뱀이 되겠다고 하는 어른이 있기나 할까? 아이다움의 본질에 대한 로라 루크의 통찰이 빛날 수밖에 없는 까닭이 여기 있다.
그러나 재미있는 흉내 내기 놀이를 통해 아이 스스로 자존감을 찾도록 이끌어 주는 이 책의 매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나’에서 시작해 ‘벌→악어→침팬지→방울뱀→호저→토끼→곰→고래’를 거쳐 다시 ‘나’로 돌아오는 이 변화무쌍한 변신놀이의 바탕에는 근본적으로 다름과 차이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이 내재해 있다. 각각의 동물들은 모두 다르지만 특정 기준에 따라 우열이 가려지지 않는다. 그들의 존재감을 빛나게 하는 것은 다른 동물들과의 차이, 곧 개성이라 불리는 그 고유한 가치이기 때문이다.

소리가 들리는 그림책! 감성이 풍부해지는 그림책!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이 책의 사용설명서

그림책에서 글과 그림은 서로 대등하면서 상호 보완적인 관계다. 글은 글대로 그림은 그림대로 완결된 구조를 가지면서 동시에 글과 그림은 서로를 보완하며 한 권의 그림책을 완성한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그림책의 본질을 이해하면 그림책의 활용도는 훨씬 다양해진다. 이 책 또한 무궁무진한 활용법을 숨기고 있다. 그중 독자들을 위해 몇 가지 방법을 귀띔하고자 한다.
첫째, 그림만 보고 내용 상상하기. 아이 혼자 글을 못 읽는다면 아이에게 굳이 글을 읽어 주려하지 말고 그림을 먼저 보여준다. 이때 엄마나 아빠는 아이와 함께 그림을 ‘읽으면서’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아이가 상상해보도록 유도한다. 그런 다음 각각의 장면에 등장하는 동물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동물들이 내는 소리를 아이가 먼저 흉내 내보도록 한다. 이 과정에서 아이의 상상력과 어휘력이 좋아지는 것은 이 책이 주는 첫 번째 선물!
둘째, 글만 읽고 그림 상상하기. 아이 혼자 글을 못 읽는다면 엄마나 아빠가 읽어 준다. 이때 포인트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진짜 그 동물이 된 것처럼 실감나고 재미있게 읽어야 한다는 것! 엄마나 아빠가 “나풀나풀” “엉금엉금” 하고 읽을 때, 아이가 그 행동을 흉내 내보도록 이끌어 준다. 아이가 혼자 글을 읽을 수 있다면 엄마나 아빠가 먼저 “내가 만약 ○○이 된다면” 파트를 읽고, 아이가 “나는 ○○을 할 거야.” 파트를 읽도록 한다. 아이와 엄마 아빠의 역할을 바꾸어도 괜찮다. 이 과정에서 아이의 자신감이 저절로 높아지는 것은 이 책이 주는 두 번째 선물!
셋째, 그림과 글을 함께 읽으며 동물들의 특징 알아보기. 아이와 함께 그림책의 책장을 넘기며 주인공의 기분을 상상해보고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하는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런 다음, 아이에게 “딱 하루만 다른 모습으로 살 수 있다면, 너는 어떤 동물이 되고 싶니?” 하고 묻고 그 이유를 들어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지금의 내 모습이 좋은지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이 과정에서 아이의 자존감이 쑥쑥 자라는 것은 이 책이 주는 세 번째 선물!

[미디어 소개]
☞ 머니투데이 2017년 4월 15일자 기사 바로가기




  작가 소개

저자 : 로라 루크
여러 권의 유명한 괴물 이야기를 쓴 작가예요. 그 중에는 『Santa Claws』와 이 달의 어린이 책으로 선정된 두 권의 책 『Jeepers Creepers: A Monstrous ABC』, 『My Mother Mama Loves Me So』 등이 있어요. 현재 플로리다에 살면서 어린이들이 원하는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아내고 있어요. 신 나는 흉내내기 놀이를 펼쳐놓고 있는 이 책 『딱 하루만 내가』에서는 특유의 통찰력과 유머감각으로 자존감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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