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다가, 정년퇴직을 한 김혜숙 할머니가 그리고 쓴, 다름을 이야기한 그림동화책이다. 저자가 손주들에게 들려주던 이야기에 그림을 그리고 색깔을 곱게 칠하고 오랫동안 다듬고 고쳐서 나온 그림동화책이다. 다름은 같지 않아서 불편한 것이 아니라, 다름이 모여서 또 다른 새로운 것을 만들고, 세상은 점점 아름다워지고 행복해 진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 일곱 색깔 요정들이 살았어요.
색깔 요정들은 매일 신나게 즐겁게 뛰어 놀았죠.
그러던 어느 날, 색깔 요정들은 해님은 도대체 무슨 색인지 몹시 궁금해졌어요.
일곱 색, 색깔 요정들은 제각각 해님은 자기랑 똑 같은 색깔이라며 자랑을 했답니다.
그 때 파랑색 요정이 직접 하늘로 올라가서 해님은 무슨 색인지 알아온다고 물방울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지요. 심술꾸러기 친구들의 방해도 받으며, 드디어 파랑색 요정은 해님을 만났답니다.
해님은 과연 무슨 색일까요?
■ ‘해님은 무슨 색일까’는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다가, 정년퇴직을 한 김혜숙 할머니가 그리고 쓴, 다름을 이야기한 그림동화책입니다.
김혜숙 할머니는 매일매일 다니던 직장에서 정년퇴직을 하고, 갑자기 많아진 시간을 손주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해님은 무슨 색일까’는 김혜숙 할머니가 그렇게 손주들에게 들려주던 이야기에 그림을 그리고 색깔을 곱게 칠하고 오랫동안 다듬고 고쳐서 나온 그림동화책입니다.
‘해님은 무슨 색일까’ 그림동화책은,
어린이여러분에게 다름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입니다.
다름은 같지 않아서 불편한 것이 아니라, 다름이 모여서 또 다른 새로운 것을 만들고, 세상은 점점 아름다워지고 행복해 진다는 것을 알려주는 아주 예쁜 그림동화책입니다.
“해님을 만나려면 더 높이 가야 해.
높이 올라가려면
흰 구름이 되어야 하니까 조금만 기다려.
내가 같이 가 줄게.”
먹구름은 쓱싹쓱싹 세수를 하고
하얀 구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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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친구들이 손을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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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저자 : 김혜숙
제주도 구좌읍 세화리에서 태어났습니다.33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면서 대통령표창 장 등 화려한 수상경력도 갖고 있습니다.지금, 제주 구좌에 있는 농장에서 근무하며, 농식품 공무원 교육원 출강도 하고 있습니다.오랫동안 공직생활을 하다가 정년퇴직을 한, 작가 김혜숙 선생님은 퇴직 후, 고향인 제주도로 귀농을 하셨습니다. 오랫동안 타지에서 공직생활을 하신 선생님이 고향인 제주에 내려와서 처음엔 한가해진 시간을 보내려고 문화센터 그림책일러스트 반에 공부를 하셨습니다.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즐거워하시는 선생님을 보고 일러스트 수업을 진행하시던 선생님이 책을 내면 좋겠다는 말씀에 용기를 얻어 ‘해님은 무슨 색일까’ 그림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