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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기였을 때
웅진주니어 | 4-7세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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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뽀뽀곰 사물그림책 시리즈. 먹고 놀이하는 아기의 생활 속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으로, 아기가 집 안에서 먹고 마시고 씻는 일련의 생할을 함께하는 사물에 대한 이야기다. 물건의 이름이나 쓰임새에 대한 인지를 넘어 아이의 생활을 함께하는 사물, 그 안에 가족이, 이웃이, 자연이 고스란히 담겨 있음을 이야기하는 감성 사물 그림책이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기가 곁에 두고 사용한 사물 하나하나에 담긴 작은 추억, 소망, 기쁨 등이 스르르 베어 나온다. 그냥 식탁 의자가 아니라 아빠가 만들어 준 식탁 의자이고, 그냥 목욕통이 아니라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목욕통에서 목욕놀이를 즐기며 병아리들이 줄지어 가는 포근한 이불 속에서 엄마와 병아리의 수를 센다. 그리고 그렇게 추억이 깃든 물건들을 이제는 동생에게 물려준다.

  출판사 리뷰

아기의 물건에 담긴 특별한 이야기를 발견하다
주변에 호기심을 갖고 탐색을 시작하는 아가에게 그림책은 최고 인기 놀잇감입니다. 특히 아기 주변 사물의 모양이나 이름, 색깔, 쓰임새 등을 익히고 말문을 틔우는 데 그림책만큼 좋은 친구는 또 없을 겁니다.
<내가 아기였을 때>는 먹고 놀이하는 아기의 생활 속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기가 곁에 두고 사용한 사물 하나하나에 담긴 작은 추억, 소망, 기쁨 등이 스르르 베어 나오지요. 그냥 식탁 의자가 아니라 아빠가 만들어 준 식탁 의자이고, 그냥 목욕통이 아니라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목욕통에서 목욕놀이를 즐기며 병아리들이 줄지어 가는 포근한 이불 속에서 엄마와 병아리의 수를 셉니다. 그리고 그렇게 추억이 깃든 물건들을 이제는 동생에게 물려줍니다.
<내가 아기였을 때>는 물건의 이름이나 쓰임새에 대한 인지를 넘어 아이의 생활을 함께하는 사물, 그 안에 가족이, 이웃이, 자연이 고스란히 담겨 있음을 이야기하는 감성 사물 그림책입니다.

보면 볼수록 행복해지는 그림책
<뽀뽀곰 사물 그림책> 시리즈는 집 안 생활책, 잠자기책, 바깥놀이책,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가 아기였을 때>에서는 아기가 집 안에서 먹고 마시고 씻는 일련의 생할을 함께하는 사물에 대한 이야기들로, <잘 자요, 안녕>은 잠투정에 익숙한 아가들을 위한 잠자기 안녕책으로, <좋은 날>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바깥에 나가 놀고 싶어 하는 건강한 아가들을 위한 책으로 꾸몄습니다.
윤여림 작가는 아기들의 생활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아기와 가족의 연결고리를 감성 충만한 시선으로 풀어 냈습니다. 여기에 일일이 흰 천에 염색하고 가지각색 굵기와 질감이 다른 실을 고르고 골라 한 땀 한 땀 바느질로 완성한 이새미 작가의 정성이 두툼하게 더해져 표정 있는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아기는 친구 같은 의자, 컵, 목욕통, 이불이 있어 시간 시간이 즐겁고, 또 이 물건들은 함께하는 아기로 인해 행복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 그림책을 만나는 모든 아기들도 이 행복감을 함께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윤여림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씁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콩가면 선생님이 웃었다><축구치 하람이, 나이쓰!><개똥벌레가 똥똥똥><꿀떡을 꿀떡><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서로를 보다><나, 화가가 되고 싶어><우리 가족이야><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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