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도토리나무 그림책 3권. 일본 리브로 그림책 대상 수상 작가 쓰카모토 야스시의 그림책이다. 투명 인간이 저녁을 먹고 소화시키는 과정을 통해서 과학 상식도 알 수 있고, 저녁 식사라는 소재를 통해서 생활습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한창 호기심 왕성할 시기의 유아에게도, 과학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게 많을 초등학생들에게도 이 책은 안성맞춤이다.
밥을 먹으려고 식탁 앞에 앉았는데, 투명 인간이 내 옆에 앉아서 내 밥을 다 뺏어 먹는다. 그런데, 투명 인간이 먹은 밥이 내려가면서 소화되는 게 다 보였다. 저 밥이 다 소화되면 분명히 똥이 될 텐데…. 그렇다면 투명 인간도 똥을 눌까? 우리랑 똑같이 화장실을 갈까?
출판사 리뷰
일본 리브로 그림책 대상 수상 작가 쓰카모토 야스시의 엉뚱한 그림책! 밥을 먹으려고 식탁 앞에 앉았는데, 어!
투명 인간이 내 옆에 앉아서 내 밥을 다 뺏어 먹지 뭐예요.
그런데! 투명 인간이 먹은 밥이 내려가면서 소화되는 게 다 보이는 거예요!
저 밥이 다 소화되면 분명히 똥이 될 텐데…….
그렇다면 투명 인간도 똥을 눌까요?
우리랑 똑같이 화장실을 갈까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마음껏 상상할 수 있게 하는 이야기가 나타났다!두둥! 내 옆에 투명 인간이 있다면? 그런데 그 투명 인간이 내 눈에만 보인다면? 그렇다면 나는 무엇부터 해야 하지?
‘투명 인간’ 한 번쯤은 생각해 본 이야기가 아닐까? 그런데 정말 투명 인간이 나타났다! 내 옆에 앉아서 내 밥을 다 뺏어 먹는 먹방계의 일인자 저리가라인 투명 인간이! 그런데 먹은 음식이 꼬물꼬물 투명 인간의 배 속에서 소화되기 시작하는 게 아닌가? 우아! 그러더니 똥이 되어 버렸다! 그러고는 욕실로 들어오기에 나는 욕실에 들어오려면 화장실에 가서 똥 누고 오라고 했더니…….
감쪽같이 사라진 똥! 그렇다면 투명 인간도 우리랑 똑같이 화장실을 간다는 건가?
《투명 인간의 저녁 식사》는 그저 웃기기만 한 그림책이 아니다. 투명 인간이 저녁을 먹고 소화시키는 과정을 통해서 인체의 소화 과정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상식도 알 수 있고, 저녁 식사라는 소재를 통해서 생활습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그야말로 일석이조, 꿩 먹고 알 먹는 그림책이라는 것이다.
한창 호기심 왕성할 시기의 유아에게도, 과학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게 많을 초등학생들에게도 이 책은 안성맞춤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쓰카모토 야스시
1965년, 도쿄에서 태어나,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익살맞고 개성 있는 그림으로 사랑 받는 작가예요. 《생선이 무서워》로 2015년 일본 리브로 그림책 대상을 받았고, 그 외에도 《휘파람 반장》 《솔개》 《전쟁 그만둬!》 등으로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그림책을 만들었어요.